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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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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김○문

2019-09-18 

글쓴이 감자유학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15세 김O문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에 이모가 살아서 방학 때 캐나다에서 영어를 배우면서 한달동안 지내면서 캐나다 학교에 다녀 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허락을 하셔서 유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이모집에서 머물기로 했기 때문에 살 곳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았고요 학교를 이모집 근처에 배정받기 위해 감자유학에서 많이 도와줬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 온타리오주 버링턴에 위치한 Burlington Central High School로 유학을 왔습니다. 캐나다는 공립학교도 매우 우수하게 잘 갖춰져 있다고 알고 있기 때문에 공립학교로 유학을 왔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한국에서는 영어를 의무적으로 공부를 해야하는 과목으로 생각하고 공부를 했는데 여기서는 생존이 되다보니까 확실히 공부도 더 열심히 하게 되고 바로바로 쓸수가 있어서 금방금방 느는게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방과후 체육활동이 많아서 운동을 좋아하는 저는 마음껏 뛸수 있어서 매일 그 시간만 기다립니다. 덕분에 스포츠 활동을 하면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캐나다로 유학보내는 목적이 오직 대학교를 가기위한 목적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직 대학교만 목적으로 학교에 다니다 보면 제대로 친구 사귀기도 어렵고 그렇게 되면 영어도 잘 늘지가 않더라고요. 우선 영어가 중요하니 학교생활을 즐기면서 친구도 많이 만드는게 성적보다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영어가 잘 되면 성적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 같아요. 물론 공부를 해야겠지만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처음에 어느어느 지역으로 갈려고 하는데 도와주세요란 말부터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그때 황당해 하시던 상담선생님의 표정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하나하나 그지역 학교에 대해 소개해 주시면서 제가 필요한 정보, 서류 등을 챙겨 주시면서 유학수속을 진행해 주시는 것을 보고 정말 믿음이 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필요한 것이 있으면 제일먼저 물어보는 곳이라 항상 귀찮게 하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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