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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심○혜
2019-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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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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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8세 심O혜, 만 6세 심O민 엄마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성인이 되어서 영어를 배울 때보다 어릴 때 영어를 배워 놓으면 나중에 다시 영어공부를 하더라도 훨씬 수월하게 영어를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영어유치원도 보내보고, 캠프도 갔다와 보기도 하였지만 생각보다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캐나다는 엄마가 어학원을 다니면 자녀 둘 모두 공립학교 학비가 무료라는 말을 듣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자유학과 상담을 받으면서 학교도 알아보고 유학을 갈 지역도 알아보고 저도 학교를 다녀야 한다기에 그동안 손 놓았던 영어공부를 다시 공부하면서 준비하였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캐나다 퀘벡주에 위치한 몬트리올 교육청 산하의 John Caboto Academy로 아이들 둘다 유학을 왔습니다. 저는 유학원의 추천으로 EC어학원에 등록 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처음의 목적인 영어를 배웠으면 하는 거에는 정말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 현재 캐나다에 온지 3개월이 지났는데 벌써 저보다 영어를 잘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저는 3개월동안 어학원도 다니면서 열심히 한 것 같은데 그런 저보다도 훨씬 빨리 느는 것을 보니까 정말 잘 선택했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아이들과 공원에 산책가는게 큰 하루일과였는데 여기서는 동네 바로 옆에 공원도 많아서 소소한 하루의 일상이 되어서 너무나 즐겁습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엄마가 부지런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아이들 도시락도 만들어야 하고 학교 픽업도 해야 하는 등 할 일이 많아요. 또 아이들 학교 데려다 주고 난 뒤에 어학원에 가서 영어공부도 해야 하는 등 일이 끝이 없네요. 주중에는 정말 바쁜데 그래도 주말에는 한가해서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어서 좋아요. 한국에서는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기 힘든데 유학온 시간만이라도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오래 보냈으면 좋겠어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여러 유학원을 다니면서 상담을 받다가 감자유학과 상담을 받고 나서는 다른 곳은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하나하나 전부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연결되어 정착서비스를 받았는데 부족함 없이 한국에서 이사하는 것처럼 아무런 불편없이 캐나다에 정착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것에 대해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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