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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전○우
2019-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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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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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14세 전O우 엄마 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중학교를 다니면서 여러 학원을 다니느라 힘들었는지 학교생활에 대한 흥미도 없고 특히 어릴 때부터 영어캠프등도 방학마다 보냈지만 영어성적이 기대만큼 나오지도 않고 본인이 하려는 의지도 없어 보였습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시간만 보내는 것보다는 영어 하나만이라도 잘하라고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믿고 맏길 만한 유학원 선정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아이 혼자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 전반적으로 아이를 잘 케어해 줄수 있는 유학원을 찾는게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미국 오하이오 주에 있는 워런이란 소도시에 있는 John F Kennedy Catholic School로 유학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안전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기숙사가 있는 미국 교육전문재단의 관리형 유학으로 유학을 보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매일 힘들어하는 등교길에 집에와서도 아무 말도 없고 항상 피곤하니까 짜증이 섞인 대화가 오고 갔는데 생활에 여유가 조금 생긴건지 전화통화상으로 한국에서 학교 다닐 때보다 아이가 많이 밝아졌습니다. 이제는 영어도 곧 잘 할 수 있다고 하고 학교생활도 잘 적응 하는 것 같아 정말 잘 보냈다는 생각을 합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유학원 선택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직접 아이와 함께 가는게 아니니까 믿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유학원을 찾는게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유학원의 규모가 크다고 해서 모두가 좋은 유학원도 아니고, 얼마나 부모님처럼 잘 보살펴 주는지가 더욱 중요한 것 같아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먼저 유학을 보낸 지인의 소개로 찾아온 감자유학이라 지인의 아이가 케어를 잘 받으며 유학생활을 잘 하고 있어서 아무런 고민이 없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대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아무런 탈 없이 저의 아들도 유학생활을 잘 하고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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