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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이○희
2019-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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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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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15세 이O희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중학교를 마치고 한국에서의 학교생활에 많이 지쳤어요. 방과 후에 왜 해야할지도 모르는 학원들을 계속 다니고 아무런 목표없이 학교를 다니고 고등학교도 그렇게 다녀야 된다는 생각에 무척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부모님께서 유학을 가보는게 어떻냐고 추천을 해 주셔서 저도 유학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단지 한국에서의 학교생활이 싫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과 감자유학에서 유학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서 해 주셔서 저는 별다른 준비없이 유학을 온 것 같아요.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캐나다 BC주에 랭리 지역에 있는 Brookswood Secondary학교로 유학을 왔습니다. 공립교육청을 통해서 왔고요, 관리형 유학을 왔는데 아무래도 밴쿠버의 조기센터가 가까워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한국에서처럼 무조건 외우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차근차근 이해해가는 방식이라 수업이 재미가 있어요. 처음에는 영어 때문에 못알아 들어서 고생을 했는데 점점 알아들으면서 수업도 재미있고 친구들도 사귀어서 생활하기가 즐거워요. 처음에는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했는데 생활하다 보니까 영어를 공부해야겠다는 의욕도 생기고 매일 사용하다보니까 빨리 느는 것 같아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영어공부를 어느정도 준비한 다음에 유학을 왔으면 좋겠어요. 처음에 영어 때문에 고생을 좀 많이 한 편이라 영어에 대한 준비부족을 확실히 많이 느껴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감자유학에서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 신경 써 시면서 준비를 다 해 주셔서 저는 별 탈 없이 유학을 왔습니다. 여기서 만난 유학생들은 유학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어려움이 있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저는 감자유학을 만난 덕분에 정말 잘 준비해서 온 것 같아서 감자유학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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