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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안○우
2019-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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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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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14세 조O성 엄마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아이가 미국의 명문대에 어릴 때부터 가고 싶어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왕 준비하는 것이면 한국보다는 미국에서 어릴 때부터 준비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유학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혼자 보내기에 불안하지만 요즘에는 아이의 하루일과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도 있어서 조금 더 안심하고 보낼 수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의논하여 언제쯤 유학을 갈지 정하고 그 후에는 영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시켰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미국 위스콘신주의 오시코시에 있는 Xavier High School로 유학을 보냈습니다. 특히 풀케어 관리형유학이라 안심하고 아이를 보낼 수가 있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아이가 한국학교에 비해 다양한 액티비티와 직접 미국대학교에 있는 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이라 아주 마음에 들어 합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또한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자립심도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O우가 열심히 하겠다는 열의가 보여서 유학을 보냈습니다. 그 전에 영어캠프도 갔다오고 해서 부모없이 혼자서도 잘 지낼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다른 부모님들도 미리 영어캠프도 보내보기도 하면서 아이가 혼자 타지에서 잘 적응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미국으로 유학을 결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결정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감자유학과 상담을 하면서 여러 번 지역도 바꾸고 학교도 바꾸고 변덕스러운 고객이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이의 미래가 더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시면서 항상 정성껏 상담을 해주시면서 더욱 안심하고 유학을 보낼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계속 관리해 주시면서 감자유학과 함께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더욱 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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