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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우○빈

2019-09-06 

글쓴이 감자유학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13세 우O빈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외국영화도 좋아하고 영어캠프생활도 재미있게 해서 외국에서 학교 다녀보고 싶다고 엄마한테 얘기를 하니까 엄마가 한번 다녀와보라고 해서 유학을 왔습니다. 1년이나 2년정도 유학을 하면 영어를 완벽히 잘 할 수 있고, 나머지 공부는 혼자서 하거나 고등학교 과정은 충분히 따라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유학을 가기전에 영어공부를 중점적으로 더 열심히 하면서 준비를 했던 것 같아요.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있는 Vankleek Hill에 있는 Vankleek Hill Collegiate Institute로 유학을 왔습니다. 아무래도 대도시에는 한국 사람도 많고 학교에 한국학생도 많다고 하길래 이왕이면 정말 영어만 쓰면서 살아야 하는 곳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싶어서 캐나다 소도시로 선택을 하게 되었어요.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제가 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이 없었는데 지금은 내일 학교에서 친구들과 대화를 하고 싶어서 저녁에 어떤 말을 외워서 다음날 저녁에 공부했던 거를 사용하다 보니까 영어가 정말 빨리 느는 것 같아요. 감자유학 상담사분께서 제가 유학을 가는 목적에 대해 상담하다가 소도시를 추천 해 주셨는데 그게 정말 신의 한 수 였던 것 같아요. 인터넷에 보면은 조기유학을 와서도 영어가 안느는 사람들이 많다고 봤는데 저는 반면에 한국사람이 없는 곳에 있다 보니까 확실히 영어가 확실히 느는 것 같아서 잘 선택한 것 같아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유학을 가기전에 목표설정을 확실히 하고 왔으면 좋겠어요. 저는 캐나다나 미국대학교를 갈 생각이 없고 영어만 잘 배우고 돌아가고 싶어서 공립학교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 같이 놀수있는 곳으로 와서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고 있어요. 마냥 놀다보니 공부는 영어공부만 거의 하는 것 같은데 학교에서 대학교를 가기 위해 노력하는 상급학생들은 따로 열심히 공부하더라고요. 그러니 대학교를 가기위해서 유학을 왔다면 좀 더 대도시가 더 괜찮을 것 같아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저는 서울에서만 자라서 소도시는 불편할거란 생각에 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 감자유학 상담사분께서 조금 불편하더라도 정말 영어를 잘 하고 싶으면 소도시로 가보라는 권유를 해 주셔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정말 잘 한 선택인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불편한 것도 없고, 아이들도 친절해서 정말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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