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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조○성
2019-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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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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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8세 조O성 엄마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아이가 어리면 금방 영어를 잘하게 된다고 누구나 다 알고 있어서 저도 어릴때부터 영어유치원등 노력을 많이 했으나 드는 비용만큼 효과는 별로 없었어요. 그럴 바에 영어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으로 충분히 유학을 올 수 있어서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준비는 감자유학에서 거의 다 처리해 주셔서 별다른 어려움 없이 캐나다로 올 수 있었어요.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 BC주에 코퀴틀람 지역에 있는 Alderson Elementary 학교로 유학을 왔습니다. 공립교육청을 통해서 왔고요, 아이가 어려서 부모동반으로 유학을 왔어요.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아이는 정말 빨리 영어를 배우기도 하고 친구도 빨리 사귀는 것 같아요. 일주일 밖에 안되었는데 하교길에 친구를 사귀었다고 저에게 소개시켜주는데 저보다 더 영어가 안될텐데 어떻게 사귀고 대화를 하는지 정말 신기했어요. 그리고 얼마 안 있어서는 영어도 빨리 느는 것 보면 정말 잘 왔다 싶어요. 조금 있으면 저보다 더 영어를 잘 할 것 같아서 위기감이 드네요. 저도 이 기회에 영어공부를 해야 할 것 같아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생각보다 아이가 적응을 잘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처음에는 학교에 보내놓고 아이가 적응을 못해서 울며 집으로 오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웃으면서 즐겁게 오는 걸 보고는 신기해 했어요. 어느나라나 아이들은 아이들인 것 같아요. 금방 친해지고 즐거워 하는 것 보니까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한달만 살고 돌아올게 아니기 때문에 이사와 마찮가지로 신경 쓸게 너무나 많았는데 감자유학에서 그런점까지 모두 케어해주셔서 저는 정말 편하고 쉽게 적응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도 감자유학 벤쿠버지사에 찾아가는데 찾아갈 때 마다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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