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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김○은
2019-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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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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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16세 김O은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점차 학년이 올라 갈수록 학교에 적응도 힘들었고 성적도 열심히는 하는데 자꾸 떨어져서 힘든 와중에 부모님께서 그걸 아시고는 유학을 권유하셨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거절했는데 외국에서 새마음으로 다시 공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유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학교에서 영어는 나쁘지 않게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막상 유학을 가려고 하니 부족한게 느껴져서 영어공부를 좀 더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캐나다 BC주에 써리지역에 있는 Ecole Lord
Tweedsmuir Secondary학교로 유학을 왔습니다. 그리고 벤쿠버 가디언 유학프로그램으로 홈스테이에 지내면서 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영어 때문에 적응하기 힘들었는데 조금씩 영어실력이 올라가면서 지금은 학교에 적응을 잘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는 학교생활도 재미가 있고, 여러가지 클럽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은 것 같아요. 한국에서 하지 못했던 축구나 럭비, 농구등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는것도 좋은 것 같아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부모님께서 부담을 주시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어떤 한 친구는 매일 전화해서 영어가 늘었냐, 학교공부는 잘 하고 있냐고 계속 물어보시면서 부담을 주는 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스스로 하는게 중요하지 남이 시켜서 하면 잘하는 것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녀들을 믿고 기다려 줬으면 좋겠어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저는 부모님께서 다 해 주셔서 유학가기 전까지는 별다른 걱정이 없었는데 막상 떠나게 되니까 여러가지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감자유학 상담선생님께서 잘 설명해 주셔서 무사히 오게 되었고, 또 여기 벤쿠버에 있는 지사 직원분께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 거의 매주 주말이면 한번씩 방문하는 것 같은데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언제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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