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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염○우
2019-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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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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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1살 10살 염O우, 염O진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아무래도 어릴 때부터 영어를 할 수 있으면 나중에 커서도 영어를 쉽게 할 것 같기도 할 것 같아서 결심하게 된 것 같아요. 저도 한국에서 교육받고 나중에 어학연수로 외국을 갔다 와보니 외국에서 영어를 배우니까 정말 빨리 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이 좀 더 크기전에 빨리 영어를 배우게 하고 싶어서 오게 되었어요. 큰 준비기간은 없었는데 감자유학원과 상담해보다가 엄마가 대학에 진학하면 아이들이 무상으로 교육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부랴부랴 제가 영어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 퀘벡주의 몬트리올 지역에 있는 어퍼 매디슨 컬리지에 입학을 했습니다. 아이들도 몬트리올 교육청에 입학을 신청하고 저희가 살게 될 지역 근처의 머튼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영어가 느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여서 좋았습니다. 요즘에는 아이 둘끼리 영어로 대화를 하는 것을 보니 한국말을 잊어 버릴까봐 걱정이 되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있었으면 학원을 다니느라 바쁘게 지냈을 텐데 여기서는 학교 끝나고 놀이터에 나가서 뛰어 놀기도 하고 주말마다 근처 공원에 소풍도 갈 수 있어서 좋은 자연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울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아이들을 위해서 컬리지에 입학을 했는데 학교수업에 따라갈 만큼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갔으면 좋겠어요. 영어공부를 한국에서 하고 왔기는 했는데 막상 여기서 영어공부를 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왔는데 생각보다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애들 학교 보내고 저도 학교가고 돌아오면 애들 숙제나 다음날 학교 갈 준비 도와주고 저녁식사하고 집안일 하다보면 제가 공부해야 할 시간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지금은 영어수업만 듣고 있어서 괜찮은 것 같은데 나중에 좀 더 길게 있기 위해서 대학에 진학 해야 할 것 같은데 수업을 따라가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그러니 한국에 있을 때 자녀만 영어하면 되겠지란 생각만 하지 마시고 영어공부를 열심히 공부하셔서 오셨으면 해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처음에 막연히 아이들 조기유학으로 같이 해외에서 학교를 보내겠다는 생각에 많은 유학원을 다녀왔습니다. 그러다가 지인의 소개로 감자유학을 알게 되었는데 여타 다른 유학원보다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믿음이 가게 되었어요. 그러한 많은 경험이 있어서 저에게 맞는 유학프로그램도 가지고 있어서 믿음을 가지고 선택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현지에서도 정착할 때까지 세심하게 보살펴 주시고 지금도 계속 연락해 주셔서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이 없는지 아이들의 학교는 어떻는지에 대해 물어봐 주시며 한번이 끝이 아니라 계속된 인연이 되어 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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