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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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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미국  |  김○하

2019-08-14 

글쓴이 감자유학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만 16세 김O하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미국 대학교 유학을 어릴 때부터 생각했어요. 한국에서도 어릴 때부터 영어유치원도 다니고 SAT 준비하는 학원도 다니고 했는데 충분한 것 같지가 않더라고요. 입시설명회도 가보고 하고 미국대학교에 다니는 아는 형한테 물어보니까 한국에서 바로 입학하면 어려운점이 생각보다 많다고 하기도 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갈려고 결심했으면 일찍 가서 적응한 다음에 대학교를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따로 유학을 준비할 만한 것은 없었고요 평소에 하던대로 영어공부 SAT 공부도 계속 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미국 버지니아 주에 위치한 체사피크에 있는 베리타스 컬리지잇 아카데미로 유학을 왔어요. 저는 관리형 유학으로 미국대학교에 입학하는 위주의 관리를 해주는 진학위주의 프로그램입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학교에 어떻게 적응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걱정도 있었는데 체계적인 생활관리로 학교 생활부터 방과후 활동까지 제가 원하는 대학전공에 맞춰서 필요한 수업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제가 에세이를 쓰는 것이 약했는데 매일 에세이 교정을 받아서 글쓰는 실력이 늘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저번 방학때에는 한국에 가는 대신에 인턴쉽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방학 때에도 제공하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어서 유학생활을 만족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아이가 원한다고 무조건 보내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저도 제가 원해서 왔지만 타지에서 생활하는게 많이 힘들어요. 저도 이제는 적응을 해서 괜찮은 것 같은데 처음 한 두달은 적응을 못해서 힘들었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없으니 모든 것을 스스로 해야 하니까 그런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를 하고 왔으면 좋겠어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사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유학을 갈려고 마음만 먹었지 아무것도 몰랐어요. 여러가지 유학원을 많이 다녀봤지만 그냥 인터넷에서 제가 찾아봤던 정보와 별차이가 없는 상담만 받았어요, 그러다가 감자유학원 팀장님과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여러가지 제가 알지 못하는 프로그램도 많고, 이미 저보다 먼저 가서 대학에 입학한 많은 분들이 계셔서 그 분들이 생활하고 입학한 여러가지 과정들 중에서 저에게 맞는 과정을 추천해 주셔서 고민없이 선택할 수 있었어요. 처음 유학을 왔을때는 이것으로 제가 다 해야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유학생활을 시작했는데 계속 통하도 해주시고 챙겨주셔서 처음 적응할 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도 계속 저를 챙겨주시고,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하는 말이 저에게는 항상 고마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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