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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김○환
2019-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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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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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만 16살 김O 환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중학교 갔을 때 학교생활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부모님께서 학원 안 다녀도 되고 공부도 하고 싶은 공부를 하면 된다는 말에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가기전까지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조건으로 새학기가 시작되는 학기초에 입학을 하게 되었어요.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에 있는 알버타 주 캘거리에 있는 웨버아카데미로 유학을 왔어요.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부모님께서 가라고 해서 왔는데 지금은 너무 감사드려요. 좋은 자연환경에서 공부만이 아닌 다양한 활동도 하니까 좋은 것 같아요. 한국에 있을때는 매일 공부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더 하기 싫었는데 여기서는 그런 것보다 제가 스스로 필요해서 공부를 해야하는 할 분위기여서 저도 스스로 하다보니 흥미도 생기고 이제는 캐나다에서 대학교도 가고 싶어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사실 저는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영어공부를 전혀 안했어요. 처음에 그것 때문에 후회를 많이 했어요. 좀 여유가 있을 때 좀 더 공부를 했었다면 학교 적응하기가 더 쉬웠을 거에요. 한국학교에서 배우는 영어와 좀 달라서 처음에 고생을 많이 했어요. 한국에도 원어민이 많으니까 원어민 과외를 받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무슨말을 하는지 하나도 못알아 들었던게 가장 힘들었거든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한국에서는 부모님께서 유학원과 진행하는라 잘 몰랐는데 결정되고 난 후에는 저에게 초점을 맞춰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어요. 학교가 어떻고, 캘거리란 지역에 대해서도 얘기해 주시고 가기전에
한번 갔다가 온 것같이 설명해 주셨어요. 그리고 출국을 해서도 감자유학원 밴쿠버 지사에 계시는 담당자분께서
항상 통화로 체크를 해 주셔서 계속 케어를 받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이것저것 여기에서 어려움
점이 없는지 설명을 해 주셨고 요즘에는 홈스테이에서 기숙사로 옮기고 싶어서 여러가지로 물어보고 있습니다. 항상
귀찮게 해도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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