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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김○영
2019-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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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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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지난 2018년에 캐나다 온타리오로 관리형 유학을 선택한 김O영 입니다. 현재 10학년이고요 나이는 만으로 17살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처음에는 막연히 미국드라마를 보면서 한번쯤 가도고 싶다고 막연하게 생각을 했지만 막상 가려고 하니까 집을 떠나기가 무서웠고, 또한 비용도 만만치가 않아서 포기하고 있다가 부모님과 저녁을 먹다가 유학얘기가 나와서 가고 싶다고 말하니까 한번 가보라고 하셔서 가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막연히 가는 것만 생각했지 어디를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하는지 아무것도 몰라서 그 준비하는 것도 꽤 오래 걸렸어요. 부모님들도 바쁘신 와중에 세미나도 갔다가 오시고 여러 유학원도 알아보시러 다니셨어요. 캐나다로 유학을 왔어요, 그리고 메이플리지란 지역의 가리발디 고등학교로 유학을 왔어요. 무엇보다 영어가 빨리 늘어서 좋았어요. 제가 열심히 영어공부만 하고 있지는 않지만 생활하면서 홈스테이에서나 학교친구들과 대화를 하다보면은 어느사이엔가 웃고 떠들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신기할 때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영어공부를 열심히는 했었지만 막상 영어로 대화를 한다는 것에 대해 자신감도 없었고, 무서웠는데 이제는 자연스럽게 할 수가 있어서 너무 좋아요. 무엇보다도 영어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감자유학의 상담자 분께서 영어의 필요성을 강조 하였는데 그때는 하면 늘겠지란 생각으로 유학을 결심을 하였는데 그렇게는 학교 수업도 못따라 간다는 말에 좀 충격이었어요. 그래도 그때 그렇게 말해 주신 덕분에 지금은 학교에 잘 적응하고 있어요. 지금도 한번씩 통화 하면 언제나 영어는 많이 늘었냐고 말해 주시는데 이제는 자신있게 삼촌(이제는 삼촌이라고 불러요 ㅎㅎ)보다 잘해요. 나랑 영어로 대화할래요? 라고 말하곤 합니다. 처음에는 다른 곳도 많이 돌아다니면서 느꼈던 것이 그냥 이 학교가 좋다, 이 지역이 좋다란 말만 하시고 저에 대해서는 아무런 궁금함 없이 그냥 사무적으로만 상담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감자유학 상담사분과 상담을 맡게 되었는데 저에 대해 먼저 파악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는 이런저런 프로그램이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처음에는 저의 성적이나 영어실력에 대해 창피해서 말하기가 꺼렸는데 말하기를 잘했다 싶은 것이 학교도 저의 상황과 알맞은 학교를 소개해 주시고, 제가 원하는 점을 말씀 드렸더니 거기에 또 맞는 프로그램의 종류를 설명해 주셨어요. 그리고 현재까지 연락하면서 제가 자신감이 넘치는 저의 모습이 많이 뿌듯하시다고 하셨어요. 뭔가 어려울 때 말고라도 편하게 한번씩 전화 해 주셔서 어려운 거는 없나고 물어봐 주셔서, 항상 저를 돌봐주신다는 느낌을 받아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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