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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김○진
2019-0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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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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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St.John’s the Baptist dhs 졸업한 김O진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17살에 처음 미국 유학을 결심하고 다른 유학원을 통해 콜로라도에서 10학년을 보냈습니다. 기대와 다른 학교의 케어에 실망을 해서 다른 유학원과 학교를 알아보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감자 유학을 알게 되었고 UTP 라는 재단의 학교를 소개 받았습니다. 학교 안에 International Office가
따로 있어서 복잡한 과정 없이 질문이나 어려움이 생겼을 때 아무때나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 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고 담당 선생님들도 모두
친절하셨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초중고유학의 장점은 일찍 독립적으로 생활 할 수 있다는 점과 한국인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 친구들을 만나면서 알지 못했던 문화들을 알 수 있고
가장 큰 장점인 영어를 제대로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에선 문법만 위주로 영어를 배운 반면 미국에
살면 정말 살아가면서 쓸 수 있는 회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제가 유학 하면서
제일 느낀 점은 짐을 최소화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음식도 인터넷으로 쉽게 주문 할 수 있어서 챙길
필요 없고 약도 미국이 한국보다 종류도 많고 효과도 좋은 것 같습니다.
콜로라도에서 뉴욕으로 넘어 올 때 불안함과 긴장으로 가득했는데 감자 유학 실장님이 잘 다독여주시고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대학 입시과정에서도 이해 안가는 부분을 제대로 설명해 주시고 많은 격려로 힘든 시간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제 유학 생활에서 감자 유학을 만난 것은 큰 터닝포인트였고,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아 편히 유학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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