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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State University_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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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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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소개를 해주세요. 신O기/21세/Washington State University/Journalism Communication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저는 중학교때부터 미국 유학을 생각을 해 왔기 때문에 미국으로 대학을 지원하는 것이 좀 자연스러웠습니다. 부모님도 오래된 꿈이라서 적극적으로 권해주셨어요. 제가 고교성적이 보통이고 토플성적도 약간 미비해서 영어+패스웨이 과정을 선택했어요. 바로 정규수업을 시작하는 것보다 어학연수를 한 학기 정도 하고 싶었고, 어학연수 후에는 정규수업을 들으면서 동시에 대학영어수업을 통해 대학수업의 요령을 터득하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영어를 꾸준히 공부했지만, 미국 대학에서 필요한 영어는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학과정 먼저 시작한 것은 잘한것 같아요. 그냥 회화수준이 아니고, 대학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부분인 presentation, debating, 에세이 작성법 등등 저에겐 절실한 부분들을 습득하게 되서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기분이에요. 성적이 보통이고, 영어가 아직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패스웨이 전형을 통해 꼭 도전해보세요. WSU에는 미디어 제작 시설이 완비되어있어서 실제적인 실습과 공부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WSU가 있는 워싱턴주에는 보잉사가 있어서, 제 전공으로 유급 인턴쉽과 장학금 기회도 있어요.
마지막으로 감자유학 서비스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 이였나요? 대학 추천, 지원, 비자, 기숙사 등등 혼자 했으면 좌충우돌 힘들었을 텐데요,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안심안심하면서 편하게 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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