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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Q&A

심리학을 공부하고자 합니다.

  조회수: 7307

글쓴이 이동현

안녕하십니까? 제 이름은 이동현입니다.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있는 91년생 청년입니다. 2010년에 부산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했고 같은 해 경희대 자율전공학과를 들어갔습니다. 1학기를 마치고 2년간 군복무 후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호주로 와서 8개월째 워킹비자로 머물고 있고, 7월 초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심리학을 공부하기로 결심했는데, 이왕이면 심리학을 잘 가르쳐주는 학교로 가고싶어 유학까지 결심하게 됐습니다. 미국, 영국 이 두나라가 심리학으로 강국인데, 영국 대학은 고등학교 내신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여서, 쟁쟁한 아이들과 겨뤄 내신을 낸 저에게는 미국보다 영국이 조금 더 가능성이 있어보여 이렇게 문의합니다. 그러나 미국과 영국 아직 어느 것이 좋다고 결정을 내리진 못했습니다. 미국 심리학 명문 하버드, 스탠포드, 버클리, 예일, UCLA 그리고 영국 심리학의 명문, 캠브리지나 옥스포드 대학에 진학하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당장 영어성적은 없습니다. 과거에 Teps를 830점을 취득한적은 있습니다. 제 가능성이 어느정도인지 알고싶습니다. 또, 이 대학으로 진학을 하려면 준비해야하는 것, 시작부터 졸업까지의 총비용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집안 사정은 넉넉지 않아 혹 장학금 제도나 학자금 대출 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싱가폴 유학이 경제적으로 덜 부담이 되는 거 같아서 NUS(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심리학과 입학 또한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답변  |   관리자 2013-05-22 | 18:08:14

동현씨 안녕하세요?


감자유학 강남지사 최은희입니다.


심리학과로 미국, 영국쪽 대학진학을 희망하시나요?


미국쪽 대학진학 입학 기준을 설명 해 드리겠습니다.


 


일반 대학의 학부 입학 조건 및 기준 - 일반 대학 VS 상위권 대학


 


미국 대학의 입학조건은 어느 대학으로 어느 학과로 지원하느냐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 수천 개의 대학을 가지고 있는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 것이 어렵지만은 않다. 상위권의 대학(일반적으로 200위권 내)을 제외하고 일반 학부를 지원할 경우에는 TOEFL SAT I 성적만 준비하면 된다. SAT I 시험을 치르지 않고도 입학이 가능한 대학들이 많으므로 TOEFL 성적만 있다면 미국 대학으로 입학이 어렵지만은 않다.


 


반면, 미국 상위권 대학의 경우 TOEFL SAT 성적이 뛰어나다고 무조건 합격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미국 상위권 대학의 경우 TOEFL이나 SAT가 입학자격을 심사하는 여러 기준들 중 하나일 뿐, 그 밖에도 학업성적은 물론 에세이, 추천서, 과외활동 등이 모두 반영되기 때문이다.


 


1. SAT 성적


 


SAT SAT I SAT II로 나뉘며, 일반적으로는 SAT I 성적만을 요구한다. SAT I은 영어(Critical Reading), 수학(Math), 작문(Writing)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섹션이 800점 만점으로 총 2400점이다. 수학은 우리나라 중 2, 3학년 정도의 수준이므로 질문에 나오는 어휘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비교적 쉬운 편이다. 반대로 영어 부분은 우리나라 중1에서 고3까지 배운 단어보다 5,000개 정도의 단어를 더 알아야 높은 점수를 기대할 수 있을 정도로 어렵다. 사실상 특목고를 제외한 한국의 고교 졸업생들이 응시하기에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고 말할 수 있다. 수천 개의 단어 암기로 미국 학생들에게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이다. 미국 학생들의 SAT I 평균 성적은 Verbal에 해당되는 Reading 500, 수학 평균 500-520점 정도에 해당된다.


 


미국 대부분의 대학들이 SAT뿐만 아니라 ACT(American College Testing: www.act.org/aap/) 시험도 인정해준다. 외국인들에게 ACT SAT보다 좀더 어려운 편이므로 SAT 시험을 권장한다. 참고로, SAT는 대학들이 요구하는 최소 점수가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영어와 작문은 400점 이상, 수학은 700점 이상이 되어야 무난하다. 외국학생의 경우 입학심사에서 학교성적보다 SAT 성적이 더욱 비중도가 높다. 최상위권의 대학들은 SAT I 2,200~2,250점은 넘어야 지원을 해볼만하다. 또한 SAT I 성적이 나쁘면 SAT II 성적이 아무리 좋아도 별 소용이 없다. 학교성적과 SAT I 성적이 우수하고 AP 과목을 여러 개 들었다면 SAT II에 대한 심사 비중은 매우 낮은 편이다.


 


SAT IISubject Test 라고도 하며 실제로 소수의 상위권 대학에서만 요구한다. 스탠퍼드의 경우 SAT II는 옵션이며, 주립대학들의 경우 UC 학교들과 버지니아 외에는 요구하는 학교가 없다. SAT II 시험은 일반적으로 2~3과목의 성적 제출을 요구하지만 대학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므로 대학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구해야 한다. 따라서 본인이 지원할 대학에서 SAT II를 요구하는지 확인하고, 대학이 요구하는 Subject 시험만 보면 된다. 만약 SAT I 성적이나 학교 성적이 조금 낮다면 몇 개의 Subject를 더 볼 수도 있겠다.


 


어느 시험이든 시험결과가 650이 넘으면 좋은 점수이고 700을 넘기면 다시 시험을 볼 이유가 없다. 어차피 우리나라 학생들은 수학에서 거의 800점을 받고 물리나 화학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는 편이다. 따라서 730점을 받고도 몇 점 더 올리려고 또 시험을 치를 필요가 없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SAT I 점수가 낮으면 SAT II에서 아무리 높은 점수를 받아도 소용이 없다. 따라서 극소수의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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