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학, 어학연수의 감을잡자 '감자유학'입니다.
저희 감자유학을 찾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문의주신 질문사항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숙소 형태로는 홈스테이, 기숙사, Share House 가 있습니다.
쉐어 하우스의 경우 현지 도착 후 직접 알아보고 이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처음부터 쉐어하우스로 숙소를 정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
1. 홈스테이
홈스테이의 경우 어학원을 신청하면서 함께 신청을 하거나, 현지 지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홈스테이 장점은 초기 적응에 도움이 많이 되며, 홈스테이 가족들과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현지인들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숙소 배정의 경우 희망하는 옵션에 따라 최대한 배정이 가능하며, 동물 유무/자녀 유무/흡연 유무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홈스테이의 경우 생계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생활환경이 좋지 않은 경우도 있으며,
홈스테이 규정에 맞게 서로 배려해가며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성격이라면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2. 기숙사
기숙사의 경우 어학원을 신청하면서 연계된 숙소로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체 운영하는 기숙사 또는 연계된 호텔로 배정되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 어학원과 가까운 대도시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
또한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교류를 할 수 있으며 개인 생활이 중시되는 만큼 별도의
개인 욕실, 운동시설, 세탁실 등이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대도시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숙소비용이 약 120~150만 원으로 높은 편이며
현지 사람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작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3. 쉐어하우스
쉐어하우스란 일반 주택의 방 하나를 랜트하고 주방, 욕실 등은 다른 거주자들과 함께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보통은 3-4명의 학생들 함께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고 개인 공간이 부족하여 불편하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자유롭게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마음 맞는 친구들과 거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유로움으로 인해 공부에 방해가 될 수 있으며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어려운 것이 단점이며
본인의 의지와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합니다.
세가지 숙소형태를 비교해 보았을 때, 저렴한 비용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인 홈스테이의 선호도가 높은 편입니다.
각 숙소 별 장단점을 파악하고 비용을 고려하여 선택한다면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감자유학센터를 방문해주시면 전문 상담원을 통해 좋은 숙소를 선택 할 수 있도록 안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