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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한달살기에 도전 성공!
박O율
안녕하세요.괌으로 가족 휴가를 다녀올까 생각하던 차에 부모와 함께하는괌 영어캠프를 알게되어 큰 마음 먹고 한달동안 괌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2016년에 우리아이가 필리핀 영어캠프를 혼자 다녀와서이번에는 다른 곳을 경험시켜주려던 찰나 괌 캠프가 딱 보이더라구요!특히 엄마와 함께 프로그램은 아이들 수업만 있는 타 캠프에 비해서 상당히 매력적이더라구요!아이들은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고 부모들은 ESL 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학생과 부모가 함께 즐길 수도 있었구요. 캠프 막바지에 아이들의 진로를 위한 세미나도 열어주시고 한달동안 알차게 보내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아이가 아직까지 괌 다녀온 이야기를 입에 달고 다니는 걸 보니 아주 즐거웠나봅니다! 다음에 또 한번 다녀올 계획입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두바이
인지도도 있는 큰 유학원
최O현
안녕하십니까~저희 아이가 영어공부하는것을 너무 싫어해서 많은 고민이 있었어요.영어캠프에 관심은 있었는데 주변 지인들에게 감자유학을 추천받았어요.아무래도 인지도도 있는 큰 유학원이기도 하고 또 안전하게 24시간 관리를 해준다고 하여 안심이 되었어요.영어캠프를 다녀오고 나니 우리아이가 또 보내달라고 하더라구요한국 학생들끼리 공부하는것이 아니라 현지 학생들과함께 지내다 보니 영어를 더 배워서 친구들과 더 재미있게 지내고 싶나봐요^^저희 아이가 이렇게 영어에 대해 거부감이 사라진것만 해도 너무나 기쁩니다내년 영어캠프도 보내려고 상의중이에요^^ 저희 아이에게 이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감자유학 직원분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영국
막연히 유학을 보내볼까?
김O연
우리 아이가 한국에 무사히 귀국한지도 2주가 되어갑니다. 매일 전송되던 캠프 카톡이 잠잠해 어색하기도 합니다만 무사히 캠프를 마칠 수 있게 해준 감자 유학 캠프 관계자분들에게 늦은 감사를 드립니다. 영어를 못하는 편은 아니지만 제 앞에서는 하지 않던 아이인데 요즘은 텔레비전이나 책에서 영어가 나오면 혼자 따라 하기도 하고 “미국 친구들은 이런 말을 썼었어” 하면서 영어로 자신감 있게 얘기하는 것을 보며 괌 캠프를 보내길 잘했다 생각해봅니다. 호호호 개학 후 새로운 친구가 많이 생겨서 집에서 친구들과 파티하고 싶다며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아들을 보며 캠프에서 생김새와 언어가 다른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면서 행복해했을 아이 얼굴이 그려집니다.막연히 유학을 보내볼까?라고 생각만 해봤었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가 외국 생활에 잘 적응하는 것을 보며 좀 더 고학년이 됐을 때 본인이 원한다면 유학을 보내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번 캠프 프로그램도 만족스러웠지만 점점 더 업그레이드가 되어 더 많은 아이들이 좋은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캐나다
걱정 많은 엄마의 후기
박O민
안녕하세요 지난 캠프에 참여했던 민이 엄마입니다~ 우리 민이는 외동딸 이예요. 딸 키우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편식쟁이에, 밥도 잘 안 먹어서 떠 먹여주면 꾸역꾸역 먹고, 옷도 입혀 줘야 하고, 어떨 때엔 이도 닦아줘요. 학교 갈 땐 가방도 챙겨줘요. 요즘 따라 부쩍 걱정이 되더라구요~ 점점 자립심이 생기긴 할까 걱정도 되고, 이러다 나 없으면 어떻게 하지? 그런 생각들이 자주 들던 때 였어요. 어느 날은 학교 준비물을 챙기지 않았다며 울고 불고 난리를 치는 모습을 보고는 이대로는 안되겟다 생각했어요. 다른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영어공부를 좋아하긴 해서 영어캠프라면 좋아하며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처음엔 특별한 커리큘럼이 상술이 아닐까 염려도 되고 아이를 혼자 보내려니, 그것도 스스로 무언가 할 줄 아는 아이도 아닌데, 괜한 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실장님과 수 차례 상담을 통하여 고심 끝에 믿음을 가지고 보냈습니다. 공항에서 돌아서는 순간부터 걱정에 한참을 공항에 있었네요. 캐나다 도착하자마자 실시간으로 연락이 왔어요. 제가 특별이 더 신경 써달라고 부탁 드려서 그런 건지 모르겟지만 캐나다 도착하자마자 민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 밝은 딸아이 목소리를 그때서야 한시름 놓을 수 있었어요. 다 설명 드리자면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는 우리 딸 부쩍 커서 돌아왔어요. 영어에 더 자신감이 생긴 건 말 할 것도 없구여~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편식을 확실히 덜하고 밥을 잘 먹어요! 캠프 이후에 대신 가방 챙겨 준 적은 한번도 없어요~ 아직까지는~ㅋㅋㅋㅋ 이야기가 끝도 없을 것 같아요. 저처럼 아이의 자립심과 영어를 한번에 해결하고 싶은 분 들게 추천 드려요~그리고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이 된 것 같아요. 아직도 그 때 사진들을 보여주며 이야기해요.
캐나다
제가 가고 싶네요~
최O규
안녕하세요.영어캠프는 처음이었는데, 정말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중학교 1학년이예요. 향후 캐나다에서 유학을 할 예정이라 그전에 미리 경험을 해보게 하자는 마음으로 보냈어요. 우리 아이는 원래도 영어에는 자신 있어하던 아이였는데 갔다 오더니 더 열심히 공부 하더라구요~ 자신이 영어를 잘 한다고 자부했는데 막상 가서 현지인들과 영어를 쓰려니 자연스럽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캠프를 다녀와서는 영어공부에 더 욕심을 내서 왠지 뿌듯하더라 구요~아 그리고 감자캠프가 좋았던 점은 각자 수준별 프로그램이 다양하다고 그랬어요. 아들이 영어에 자신 있어하다 보니 수준이 안 맞으면 어쩌나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캐나다가 그렇게 살기 좋다고 입이 마르도록 얘기해서 제가 다 가고 싶어요. 다음에는 가족영어캠프를 한번 해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아직 한참 남았지만~~ 나중에 유학준비도 감자유학과 함께 하겠습니다!
캐나다
후회없는 선택!
박O연
저는 여름 감자캠프 갔다 왔던 학생입니다. 프로그램 선택에서부터 돌아와서 사후관리까지 너무 세심히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혼자 보내는 게 불안하다는 부모님을 힘들게 설득해서 처음 가게 된 영어캠프였는데 걱정과 달리 너무 만족스럽고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너무 가고 싶었던 만큼 욕심이 커서 제가 직접 여기저기 다니면서 알아보고 했어요. 사실 느끼기에 다들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감자유학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일 신뢰가 가는 정보들을 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캐나다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프로그램에 있는 활동들이 제가 너무 가고 싶어 했던 곳이랑 하고 싶었던 것들이 많이 있었어요. 저한테는 영어와 여행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특히나 좋아했던 부차드가든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캠프 내내 세심하게 학생 하나하나 다 챙겨주시고 많이 감사했습니다. 혹시나 다음에 부모님이 한번 더 허락해 주시면ㅋㅋ 다시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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