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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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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보다 더 뜻깊은 결과!!
채O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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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지난 여름에도 필리핀 캠프를 다녀온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당시에 첫번째 보내는 캠프이기에 오랜 역사와 경험을 가진 캠프로 선택을 해서 망설임 없이 믿고 보냈었습니다.하지만 당시 필리핀 캠프를 다녀온 이후 다시는 캠프를 가지 않겠노라 선언을 했었습니다. 이유는 수업도 어린 우리 아이에게는 많은 편이었고 제가 생각한 만큼 현지에서 관리가 잘 되지 않았던거 같았습니다. 사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믿고 보냈었는데, 아이의 반응을 보고는 그 믿음에 조금 금이 가기 시작했고, 이후 저도 다시는 필리핀 스파르타 캠프는 보내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필리핀 캠프에 많은 실망을 했던 터라 이번에는 캐나다나 뉴질랜드 쪽으로 캠프를 보내 보려고 생각 중이었습니다.하지만 이번에도 필리핀 스파르타 캠프를 보내고 말았습니다. 이제 4학년인 아이가 영어가 잘되지 않아 영어권으로 갔을때 오히려 더 주눅은 들지 않을까 염려도 되었기에, 감자유학과 함께 다시 한번 꼼꼼히 검토하고 필리핀 캠프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완전 다른 반응이었습니다. 아이가 이제는 영어에 자신이 있다면서 공부에 자신감을 보이고,무엇보다도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 긍정마인드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영어학원도 다니겠지만 수학도 더 배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또한 영화를 같이 보면서 쉬운 영어들은 따라합니다.본인 귀에 들린 영어를 다시 한번 말하기도 하구요~ 캠프를 다녀 온 후 학교 방학숙제가 밀려 있는데, 조금 고민하더니 자기는 할수 있다면서 집중력과 끈기를 가지고 해 내기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이후 제가 받은 성적표 및 종합평가를 받고 저는 감동을 받았습니다.제가 감동 받은 것은 이번 캠프에서는 저희 아이가 대해서 정확히 알고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알고 있었습니다.사소한 경쟁, 룸메이트와의 트러블 까지도 알고 어떻게 아이들이 해결해 나갔는지까지도 고스란히 적혀 있었습니다. 다음 캠프도 감자유학과 꼼꼼히 상의해서 선택하려고 합니다.사소한 문의에서도 성의껏 대답해 주신 감자유학과 캠프담당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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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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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대한 목표를 만들어준
강O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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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중학생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학년이 올라가니 과목도 많아지고 반 친구들도 많이 짓궂어 지는 시기였던지 올해 우리 아이가 조금 힘들어 하기도 하고, 영어학원 수업을 보내도 숙제도 하기 싫어하고, 시험점수도 늘 그자리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변화를 주고 싶어서 방학이고 하니 필리핀영어캠프를 보냈죠.사실 이왕 보내는거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곳으로 할까 햇었는데상담해주시는 감자유학 선생님께서 캠프가 처음이고 영어공부 하는데 흥미를 좀더 올려주려면필리핀 캠프도 좋다고 추천을 해주셔서 믿고 가보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사실 미국이나 캐나다 보다 금액도 좀더 저렴해서 부담이 조금 덜 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결과는 생각보다 아주 만족 스러웠구요. 떨어져 지내는 6주동안 필리핀에서 연락오는 걸 들으면서 느낀건, 우리 아들이 즐거워하고 있다는 거였구요. 하루에 수업을 그렇게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이 흥미가 떨어 지지 않고 너무 잘 따라가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무엇보다 기뻤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돌아와서는 정재가 영어공부에 대한 목표가 생겼더라구요.학원에서 숙제가 많아도, 시험 범위가 많아져도 자신이 하고 싶은 목표가 생겨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하려고 하는 모습에 정말 엄마로써 너무 대견하고 깜작 놀랐답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다시한번 캠프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캠프 기간 내도록 연락도 해주시고, 살뜰하게 챙겨 주신 캠프 관계자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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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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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영어로 말할 수 있어서 제일 좋았어요!
박O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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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까지는 대부분 친구들이 영어학원을 다니거나 하고,영어 캠프를 다녀온 애들은 거의 없었어요.그래서 별 관심이 없었는데 중학교가 되니 캠프를 많이 가더라구요. 사실 영어로 외국인이랑 이야기는 해보고 싶었는데, 한국에서는 그게 생각처럼 잘 안되고, 저도 말 하면서도 답답함을 많이 느끼다 보니 이번에 부모님께 부탁드려서 가게 되었는데요. 처음에 보이는 풍경은 그냥 그랬는데 학교에서 필리핀 선생님들이랑 수업을 하면서 정말 내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구나 하는걸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필리핀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액티비티도 하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특히 배운 영어를 밖에 어디를 가든 사용할수 있어서 좋았어요.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영어캠프에 참여하고 싶고, 이번 기말고사 듣기 평가가 은근히 기대도 됩니다. 보내주신 부모님께 한번더 감사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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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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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들이 더 쾌활해져서 돌아왔어요!
최O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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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초등학교 아들을 둘이나 둔 엄마입니다.우리집은 아들도 둘이고 둘다 개구장이에다가 영어공부는 엄마가 시켜야 겨우 앉아서 하는 꾸러기들 입니다. 언제나 엄마인 제 욕심도 많아서 영어 학원도 따로 보내고 있지만늘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이해는 잘 하는데 영어로 말하는 자신감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아이 아빠랑 상의해서 필리핀 영어 캠프를 보냈죠. 혼자 보내기엔 둘째아이가 좀 어려서 이번에 형을 보낼때 같이 보내었는데, 그래도 역시 걱정이 좀 많았죠.이러다가 적응하는것도 힘들고 영어도 싫어하게 되지 않을까 말이예요.근데 우리 아들들이 다녀와서 그 활발한 성격이 더 쾌활해져 왔어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한국에서보다 영어 공부는 많이 했지만, 더운 필리핀이라 그런지 수영도 많이 하고, 야외 액티비티도 많이 가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러 명의 친구들이랑 함께 생활하는데가 가장 재미가 있었던거 같고, 자연스레 영어 공부를 하다보니 영어 공부도 자연스럽게 즐겁게 받아들인거 같습니다. 이 모든게 아무래도 캠프에 참여하셨던 필리핀 선생님들의 성격 덕분인 거 같기도 해요. 저랑 애 아빠도 좋아하지만, 무엇보다도 아이가 좋아하고 영어학원에서의 생활도 달라진 거 같더라구요.우리 아들의 달라진 모습에 내년에는 저와 애 아빠와 함께 가족캠프를 신청해 볼까 생각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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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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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랑 수영이 제일 재미있었어요~
강O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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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겨울방학동안 필리핀 세부 CIJ 캠프에서 영어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업이 많이 힘들어서 하기 싫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하나하나 너무 잘 가르쳐주셔서 이제는 영어가 많이 는것 같아요. 그리고 필리핀 세부 바다가 엄청 이뻤어요. 수영은 매일매일 해도 지겹지 않은거 같아요. 밥도 맛있었어요.^^여름방학때도 또 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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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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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감자유학 덕분에 덜 할수 있었습니다.
최O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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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아이가 작년 여름방학때 캠프를 다녀오고 또 캠프를 가고 싶다고 해서 사실 고민은 많이 했었답니다.캠프가 사실 그렇게 저렴한 금액도 아니고, 기간도 짧아서 한국에서 영어과외를 생각했었는데,하지만 우라아이가 의욕도 넘치고 그래서 다시 힌번 더 딸아이의 꿈을 밀어주자 생각했어요. 그런데 우라아이가 기대보다 더욱 더 어른스럽고 영어 실력도 많이 늘어서 왔네요.딸아이다 보니 걱정도 많이 되고, 생활도 어떻게 할 지 걱정도 되었는데 다행히 수업도 생활도 잘 따라와줘서 정말 다행이에요. 올 여름에 또 간다고 할까봐 걱정입니다. ㅎㅎ행복한 고민이겠죠? ^^정말 감자유학 모든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