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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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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서도 꼭 서로
양O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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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양O훈라고 합니다. 얼마
전 뉴질랜드 영어캠프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제가
부모님을 졸라서 가게 되었는데 막상 부모님께서 알겠다고 하시고 정말로 갈 준비를 하니 너무 무서워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홈스테이 맘이랑 친구들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일단은 홈스테이맘이 너무 친절하고 친 손자처럼
저를 챙겨주셔서 저도 우리 할머니처럼 대할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도저히 알아 들을 수 가 없어 그냥 단어로 표현했다면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서 단어가
아닌 문장을 만들어 표현하고 대화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페이스북을 통해서 그 때 만난 친구들과
연락을 하는데 문화도 언어도 다르지만 함께하면 너무 재미있고 잊지 못 할 추억을 함께 한 친구들입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꼭 서로의 나라에 가보자고 약속했는데 그 약속 꼭 지키고 싶어요 기회가 된다면 뉴질랜드 캠프 꼭 다시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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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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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적극적으로
이O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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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직업특성 상 해외 출장이 많아 아이를 영어캠프를 보내는데 크게 걱정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내성적인 성격의 우리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가 걱정이였습니다 그래서 자연과 함께 어울릴 수 있고
유순한 성품을 가진 뉴질랜드인과 생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뉴질랜드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아이와
통화했을 때 아이가 생각보다 적응을 하지 못하는 모습에 빨리 데리고 와야하는 고민에 인솔선생님과 몇 번이나 통화를 하면서 선생님을 좀 힘들게 하였지만
몇 일 지나지 않아 한국에서 보다 더 밝은 모습에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틀리면
안된다라는 생각에 아이가 기가 죽어 있었다면 뉴질랜드를 갔다와서는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물어보는 용기를 배워 온 것 같았습니다. 또한 아이가 타국에서 여러친구들과 지내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변했습니다. 이웃
집에 외국인 살아 종종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곤 했는데 언제나 수줍어 눈도 못 마주치고 수줍게 Hi만
하던 아이가 몇일 전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을 때 먼저 인사를 하고 안부를 묻는 모습에 저도 이웃집 외국인도 굉장히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엄마인 저도 교육방식을 바꿔야 겠다는 스스로의 다짐도 하고 아이를 이렇게나 변화시킨
감자유학의 파워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자유학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아이의 영어캠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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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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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감자유학
지O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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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연락드리네요~매일 전화로 인사드리다가 이렇게 글을 적으려니 괜히
어색하네요~우리 O찬이는 뉴질랜드에서 다녀와서 지금 너무 행복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일 뉴질랜드 얘기에
저는 뉴질랜드를 다녀오지도 않았지만 어떤지 알 것만 같네요 이번이 두 번째 캠프인데 우리아이가 이렇게 만족해 하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처음 캠프를 보냈을 때에는 아이에 대한 걱정으로 밤새 뒤척였지만 두 번째 캠프를 보내게 되니 이제는 우리가
얼마나 변했을지 궁금해 잠을 뒤척였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워낙에
활발하고 산만한 아이라 보낼 때 걱정이 많았는데 뉴질랜드라는 넓은 곳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자연과 함께 하다 오니 오히려 아이가 차분해져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아이가 먼저 캠프 얘기를 합니다 우리아이에게 행복한 추억을 준 것 같아 너무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감자유학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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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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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안O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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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연락을 드리네요~~ 창민이가 뉴질랜드에 있을때는 매일 연락을 드렸던것 같은데...많이 귀찮으셨지요?지금에서야 인사를 드리네요 정말 감사했어요! 덕분에 좋은 경험, 좋은 추억 만들고 온 것 같아요. 우리아이는 요즘 더 활발해졌어요. 평소에도 개구쟁이 였지만;;; 두번째로 영어캠프를 보낸 엄마로써 다녀올때 마다아이에게 거는 기대는 점점 더 커지는것 같아요. 처음에 보낼때는 아이가 적응을 할지를 걱정했지만, 이제는 영어가 얼마나 늘어서 올까. 효과는 어디서 나타날까. 하는 고민거리가 생기더라구요~ 다녀온지 한달이 되어가고,,, 아직까지는 큰 변화는 못느끼지만 영어선생님과 대화를 하는걸 보면 괜히 뿌듯해지더라구요. 선생님도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도 해주시구요~~ 그런 우리아이를 보면서 저도 공부를 좀 더 해야지 라는 생각도 들구요. 아이를 보면서 저도 자극을 받게 되는것 같습니다.제가 아는 만큼 우리아이에게도 보이니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교육이라는게 참 쉽지만은 않네요. 다가오는 여름방학에는 어떤 곳으로 보낼지 또 고민을 해봐겠네요! 항상 도움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감자유학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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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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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기특해요!
장O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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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 영어캠프에 대해 고민하던 중에 뉴질랜드 캠프 특징을 보다가 뉴질랜드 현지공립학교 참여라는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사실 영어 공부는 늘 하는 것인데 방학 잠시잠깐 외국에 가면서 좀더 많은 체험을 해오기를 바랬었거든요. 그리고 요즘 이민 생각도 조금 하고 있었구요. 사실 우리 아이가 워낙 조용해서 캠프를 통해서 영어도 배워보고 외국학교도 체험해 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도착해서 처음에는 겁이 좀 났다고 해요. 한국 학교나 학원의 원어민 선생님 처음 볼 때처럼이요.그래도 현지에서 케어를 잘 해주셨는지 아이는 생각보다 적응하는 기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던거 같았고, 너무 감사하게도 인솔해 주신 선생님과 현지 원장님께서 수시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연락을 주셔서 한층 더 안심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현지에서 적응도 천천히 잘 하는거 같았고, 인솔 선생님 말씀으로는 돌아올때 많이 아쉬워 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하시더라구요.특히 한국처럼 북적이는 분위기가 아닌 조용하고 깨끗한 뉴질랜드 환경이 생소하기도 했지만, 환경이 바뀌니 정도 쉽게 들었나봐요. 지금 한국에서 살고 있는 곳은 바다를 보기 어려운데 뉴질랜드에서는 그런 곳으로 놀러가고 했나봐요.좋은 추억이 많이 만들어졌는지 바다면 보면 그 이후로 뉴질랜드 이야기예요. 그리고 물건을 볼 때마다 그곳에서 배운 단어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곤해요.간단한 상황에서 쓰는 짧은 문장도 말이죠.그런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무래도 이번 캠프에서 가장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준게 아닐까 해요. 다녀와서는 학교랑 학원에서만 사용하니 그게 좀 아쉽네요.꾸준히 이어질수 있도록 다음 캠프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뉴질랜드 현지에서 정성껏 돌봐수신 인솔선생님, 뉴질랜드 현지 원장님, 그리고 감자유학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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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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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뉴질랜드!
지O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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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사실 캠프에 가고싶다고 조르기는 했지만, 별로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 그런데 뉴질랜드 공항에 도착해서야 제가 뉴질랜드에 왔다라는 걸 실감했어요.솔직히 학교에서 만나는 원어민 선생님은 무섭지 않았지만처음 공항에서는 다들 외국 사람들이니 좀 무서웠거든요. 엄마 없이 외국에 나가는 것도 처음이었고, 여행으로만 다녔던 외국에 공부를 하러 온다니 엄청 긴장되었어요. 그래도 같이 간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있으니 괜찮았어요. 제가 있을 집에 가니 홈스테이맘이 주스를 주면서 반가워 하셨어요.처음에는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종이에 몇번 적어드렸는데그 때마다 홈스테이맘이 읽어주시고 제가 따라읽고 했어요.그리고 제가 잘 알아들을수 있도록 말을 천천히 해 주셨어요.그래서 water, table, spoon 같은 쉬운 단어들만 듣고 행동했죠.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단어가 아니라 간단한 문장들이 들렸어요.신기하고 영어가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죠. 그리고 영어공부를 다 하고 Birkdale 학교에 가서 친구도 사귀었어요.처음에는 어색해서 웃기만 했는데 금세 친해졌어요.뉴질랜드에 사는 친구들도 좋고, 홈스테이맘도 친해져서 다시 뉴질랜드 캠프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