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
얼마나 체계적으로, 또 아이들 하나 하나 정성으로 케어...
유O현
-
아이가 너무 즐거워하며 보냈습니다. 얼마나 체계적으로, 또 아이들 하나 하나 정성으로 케어하시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이렇게 좋은 교육회사와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선생님들 모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아이가 이 프로그램으로 같은 선생님들과 같은 홈스테이 가고 싶다며 벌써부터 그래요.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쉽게 움직이지 않는 아이인데 신기할 정도입니다.선생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요,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을텐데 잘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
캐나다
-
선생님들 모두들 고생 많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김O진
-
처음 캠프 보내기전에 2주간은 주로 학교 수업으로만 이뤄지는줄 알았습니다.주말에만 조금씩 캐나다에 관련된 쇼핑이나 대학탐방만 진행하는줄 알았는데 .. 저의 큰 착각이었네요올려주신 다이어리 보면 이게 평일인지 주말이지 … 너무 알찬 스케쥴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것이 느껴집니다~다시금 해당 Cam p에 보내길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선생님들 모두들 고생 많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
캐나다
-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인상 깊었어요
권O린
-
명문 사립학교가 직접 주최하는 캠프라 그런지, 학생 관리가 매우 꼼꼼하고 체계적이었습니다. 일정과 생활 전반이 잘 계획되어 있었고, 아이 상태나 사진도 주기적으로 공유해 주셔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놓였어요. 믿고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
캐나다
-
스스로 성장하는 모습이 보여서 뿌듯했어요
최O영
-
4주간 혼자 머물며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영어로 소통하며 생활했던 경험이 아이에게 큰 자신감을 준 것 같아요. 스스로 준비하고 계획하는 힘이 커졌고, 캠프 이후로 책임감이 부쩍 늘었어요. 영어 공부보다 이런 변화가 더 감사했답니다.
-
캐나다
-
홈스테이 덕분에 문화까지 제대로 경험했어요
김O현
-
홈스테이 가족이 너무 따뜻하고 세심하게 아이를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식사, 대화, 가족 모임 참여 등 모든 생활이 영어 노출의 기회가 되었고, 현지 가정의 분위기를 직접 느낄 수 있어 더 깊이 있는 문화 체험이 가능했어요.
-
캐나다
-
명문 사립학교 캠프라 교육 퀄리티가 남달랐습니다
이O현
-
캠프를 주관한 학교가 현지에서 손꼽히는 사립학교여서 그런지, 수업 내용이 정말 알찼어요. 단순 회화가 아니라, 영어 프레젠테이션, 프로젝트 기반 학습, 체험 활동이 잘 어우러져 있어 교육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