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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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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캠프 일정이 기대되는
김O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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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하시죠? 한국에 돌아온 지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진주와 단둘의 5주간 캐나다 생활.. 정말 좋았었고, 신경 많이 써주신 것 깊이 감사 드립니다. 2번째 참여한 캠프였지만, 이번은 날씨도 좋았고, 지난번 보다 더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인것 같아 만족합니다. 사실 여름캠프는 짧고, 현지 학교가 방학이기에 겨울 캠프에 비해서 큰 기대는 안 했었는데요..특히 우리 진주가 이번 버디프로그램 덕에 영어 회화가 많이 늘었습니다. 학원에서 3등급이나 올랐다고 합니다!!돌아오는 여름캠프도 관심이 아주 많답니다.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내용, 빨리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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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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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결심하게 된 동기가 된 캠프!
백O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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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다음달이면 다시 캐나다로 들어가게 될 줄은 정말 생각지도 않았는데,아이가 캠프를 다녀와서는 잃었던 자신감도 갖고 우선 너무 친절하고 순수한 캐나다 학교 아이들과의 생활을 잊지 못해서 이번에 아예 캐나다 유학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한국에서 있을 떄는 너무 치열한 경쟁의식에 잃었던 자신감을 찾게되어 정말 선생님들께 아이가 다시 웃음을 웃을 수 있게 해주신 것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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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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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자 마자 올 겨울에 다시 가고 싶다고
최O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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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항에 내리자 마자 저에게 한 말은 언제 다시 캐나다 돌아갈 수 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처음에는 섭섭했지만, 지나고나니 그곳 생활이 매우 만족스러웠구나 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답니다. 특히 캐나다에서 했던 액티비티들 중에 스키를 타본게 많이 좋았던가 같아요. 한국 눈이랑 다르다며 얼마나 그러는지...ㅎㅎㅎ정말 신나고 즐거운 경험을 한듯 합니다. 아직 영어 실력이 얼마나 올랐는지는 모르겠지만그곳 학교에서 만났던 친구들과는 계속 페이스북과 전화로 계속 연락을 하고 있는거 보니자신감은 많이 올라간거 같아요. 그러면서 우리아이가 내년 겨울에 다시 만나자고, 자지가 꼭 다시 가겠다고 다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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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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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더 공부
하O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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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중에 영어캠프를 다녀온 친구들이 있어서 저도 가고 싶다고 말했더니아빠가 기말고사 성적 잘 나오면 보내준다고 했거든요.다행이 시험점수가 잘 나와서 저도 이번에 캠프에 참가했는데요. 영어는 잘 하는 편이 아니었지만 외국 문화가 너무 재미있게 신기하게 느껴졌어요.그러다 보니 수업 중에 캐나다 문화와 생활을 영어로 배우는 부분이 제일 신기했어요.자연스럽게 할 액티비티들도 많고, 같이 놀면서 하는 영어공부도 많이 좋았구요. 영어를 더 잘해서 미국이나 다른 나라를 가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외국에서 학교를 다녀보고 싶다는 꿈도 이번 기회에 생겼습니다. 저희 데리고 인솔해 주신 송지영 선생님, 마이클 티쳐, 그리고 친구 에이미 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