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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많이하고 여기저기 방문한 곳이 신기한 경험이였...
채O주
여행도 많이하고 여기저기 방문한 곳이 신기한 경험이였나봅니다 어려서 걱정을 했는데 잘 지내다 와서 다행이다 싶어요 그간 케어해주신 선생님들의 많은 노고가 있었으리가 짐작됩니다 영어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의지가 뿜뿜인걸 보니 잘 갔다왔구나~ 돈 쓴 보람이 느껴집니다 ㅋ
캐나다
4주간 잘~ 다녀 왔습니다^^ 아이가 재미있었다고 오자마...
문O식
4주간 잘~ 다녀 왔습니다^^ 아이가 재미있었다고 오자마자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네요~ 밥없으면 안되고 한식을 좋아하는 아이가 굉장히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양하게 잘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살하나도 안빠지고 왔네요ㅎ
캐나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시고 아이들 세심하게 케어해주시고...
조O범
좋은 추억 만들어 주시고 아이들 세심하게 케어해주시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하였습니다 다음 기회가 있으면 꼭 다시 보내고 싶네요 그동안 잘 지내시고 다음에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
캐나다
내년을 또 기약해 봅니다
김O태
내년을 또 기약해 봅니다~~^^ 시우도 저희도 만족스런 캠프였습니다! 우리아이를 위해 고생 많이해주신 선생님들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덕분에 우리아이가 아무런 사고없이 잘 보내다 온것같아요. 먼 나라에 혼자 보내는거라 너무 걱정했는데 잘 케어해주신 우리 선생님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캐나다
내년에도 또 보내달라고
김O은
캠프생활 잘 지낼수있게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3주간이 짧지만 그 기간동안 많이 성장하고 많이 느끼고 배웠을꺼 같아요.이번 캠프를 계기로 또 뵐수있는 날이 있기를 고대하며 선생님들의 앞날에도 행복과 기끔만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옆에서 살뜰히 챙겨주시는게 보일 정도로 마음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캐나다
걱정 많은 엄마의 후기
박O민
안녕하세요 지난 캠프에 참여했던 민이 엄마입니다~ 우리 민이는 외동딸 이예요. 딸 키우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편식쟁이에, 밥도 잘 안 먹어서 떠 먹여주면 꾸역꾸역 먹고, 옷도 입혀 줘야 하고, 어떨 때엔 이도 닦아줘요. 학교 갈 땐 가방도 챙겨줘요. 요즘 따라 부쩍 걱정이 되더라구요~ 점점 자립심이 생기긴 할까 걱정도 되고, 이러다 나 없으면 어떻게 하지? 그런 생각들이 자주 들던 때 였어요. 어느 날은 학교 준비물을 챙기지 않았다며 울고 불고 난리를 치는 모습을 보고는 이대로는 안되겟다 생각했어요. 다른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영어공부를 좋아하긴 해서 영어캠프라면 좋아하며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처음엔 특별한 커리큘럼이 상술이 아닐까 염려도 되고 아이를 혼자 보내려니, 그것도 스스로 무언가 할 줄 아는 아이도 아닌데, 괜한 짓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실장님과 수 차례 상담을 통하여 고심 끝에 믿음을 가지고 보냈습니다. 공항에서 돌아서는 순간부터 걱정에 한참을 공항에 있었네요. 캐나다 도착하자마자 실시간으로 연락이 왔어요. 제가 특별이 더 신경 써달라고 부탁 드려서 그런 건지 모르겟지만 캐나다 도착하자마자 민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 밝은 딸아이 목소리를 그때서야 한시름 놓을 수 있었어요. 다 설명 드리자면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는 우리 딸 부쩍 커서 돌아왔어요. 영어에 더 자신감이 생긴 건 말 할 것도 없구여~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편식을 확실히 덜하고 밥을 잘 먹어요! 캠프 이후에 대신 가방 챙겨 준 적은 한번도 없어요~ 아직까지는~ㅋㅋㅋㅋ 이야기가 끝도 없을 것 같아요. 저처럼 아이의 자립심과 영어를 한번에 해결하고 싶은 분 들게 추천 드려요~그리고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이 된 것 같아요. 아직도 그 때 사진들을 보여주며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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