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
교내 기숙사 생활로 독립심이 자랐어요
하O윤
-
아이 혼자 교내 기숙사에서 지내는 건 처음이었는데, 안전하고 철저한 관리 덕분에 불안하지 않았고, 스스로 정리하고 시간 관리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아이가 캠프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게 느껴졌습니다. 부모로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
미국
-
체계적인 수업 커리큘럼이 인상적이었어요
김O준
-
UC Irvine의 캠프답게 수업 구성이 정말 체계적이었어요. 단순히 문법이나 회화가 아니라, 프레젠테이션, 그룹 프로젝트, 토론식 수업 등 몰입형 커리큘럼으로 아이가 영어를 ‘공부’가 아닌 ‘사용’하면서 익혔다고 해요. 단기간이지만 깊이 있는 배움이 가능했습니다.
-
미국
-
글로벌 친구들과 영어로만 소통하며 몰입도가 높았어요
정O혜
-
이 캠프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공부한다는 점이었어요. 공용 언어가 영어이다 보니, 실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늘었고, 문화에 대한 시야도 넓어졌다고 해요. 캠프 이후엔 영어로 친구들과 계속 연락할 만큼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
미국
-
캠퍼스에서의 경험이 특별했어요
이O우
-
아이 혼자 처음으로 미국 캠프에 참가해서 걱정했지만, 명문대 UC 얼바인 캠퍼스 내에서 수업과 생활이 이뤄져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대학생처럼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고, 기숙사에서 지내면서 스스로 생활하는 법도 배우게 되어 교육적 의미가 컸어요.
-
미국
-
아이가 버지니아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으며 큰 성장...
최O우
-
아이가 버지니아에서 수준 높은 교육을 받으며 큰 성장을 한것같아요~ 명문 사립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며 많은 것들을 배웠고, 홈스테이 가정에서 아이가 미국 문화를 체험하면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미국
-
현지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문화적으...
하O린
-
아이가 버지니아 캠프에 다녀온 후 영어 실력이 놀랍게 향상되었어요. 수준 높은 교사들이 지도해 주시고, 현지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문화적으로도 큰 경험이 되었습니다. 홈스테이 가족이 정말 따뜻하게 아이를 돌봐주어서 너무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