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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스퍼드] 옥스퍼드에서 쇼핑하기

2019-11-24  |  조회수 : 51  |  댓글수 : 1

 글쓴이 박소언



 

안녕하세요 :)

 

 

오늘은 옥스퍼드에서 쇼핑할 때 가장 많이 가는 곳 중 하나인
비스터 빌리지를 다녀와서 포스팅하려고 해요! 

 

 

비스터 빌리지는 주로 빅 브랜드의 매장이 모여있는 곳으로
162개의 매장이 입점되어 있어요.

 30%에서 최대로는 70%까지 세일이 들어간 제품들도 볼 수 있습니다.  

 

 

 





 

 

 

시티센터에 위치한 쇼핑몰 웨스트 게이트와는 다르게

옥스퍼드에서 기차나 버스로 이동을 해서 가야 합니다.
저는 이날 기차를 타고 다녀왔어요.


기계로 티켓을 발권했습니다.
왕복으로 하면 저렇게 세장이 나와요.

하나는 갈 때, 하나는 올 때, 나머지 한 장은 그냥 가지고 계시면 됩니다.


저는 레일 카드가 없기 때문에 3.30파운드 결제했습니다.
레일 카드가 있으신 분들은 2.20파운드에 갈 수 있어요.


시간이랑 체크해서 게이트를 찾아 이동합니다.
옥스퍼드 시티센터에서 이동을 해서 20분 정도 걸렸어요.
요즘은 해가 빨리 져서 3시 반 4 쯤이면 노을을 볼 수 있어요.
기차를 타고 갔더니 정말 예쁜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옥스퍼드 비스터 빌리지는 다른 곳에 비해서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런던에서도 쇼핑을 하러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모두가 예상하듯 중국인, 러시아인, 아랍인이 많았어요.
정말 다양한 브랜드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세일 중인 브랜드도 있었어요.
세일까지 들어간 가격을 보니 한국에선 절대 볼 수 없는 가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매장 위주로 다닐 예정이었어서
들어가기 전에 어디에 어느 브랜드 매장이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쇼핑몰 지도도 챙겼답니다.
일렬로 쭉 길게 매장들이 줄 서있는데 제가 찾던 주얼리 브랜드 매장을
못찾아서 지도를 봤더니 옆으로 들어가야 나오는 곳에 있더라구요.
저처럼 잘 못 찾으시는 분들은 지도 챙겨서 들어가세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른 브랜드에 비해서

영국 브랜드의 매장에 사람들이 더 많이 있었어요.
특히 버버리는 정말...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 날 같은 반 친구가 택스리펀을 받으러

 자기도 가야 된다고 해서 같이 왔었는데
쇼핑을 좋아하는 친구라 제가 엄청 돌아다녔는데도

하나하나 같이 봐주고 추천해주고 했어요.
덕분에 즐겁게 쇼핑했습니다.

 

아 텍스리펀은 가격이 30파운드 이상이면 다 가능합니다.
물건을 구매하고 택스리펀 영수증까지 받고 쇼핑이 끝나면

 비지터센터 옆 택스리펀 창구에 가서 환급받으면 됩니다.
이건 참고하시면 되고

 

 

 


 

 

 

 


쇼핑을 다 끝내고 나왔더니 어느새 어두워졌네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 비스터 빌리지도 예쁘게 꾸며져있어서
쇼핑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아 그리고 쇼핑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곧 다가오는 블랙 프라이데이와

12월에 있는 박싱데이 때 참고해서

사려고 생각해둔 거 다 겟 하시길 바라요!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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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이은지   여기가 그 유명한 그 아울렛이군용 ㅋㅋㅋ 쇼핑하는 모습이 세상 즐거워보입니다잉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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