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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30. 벤쿠버 생활을 마무리하며

2019-07-30  |  조회수 : 374  |  댓글수 : 1

 글쓴이 박준규


 

안녕하세요. 오늘이 마지막 서포터즈네요 이번에는 벤쿠버생활을 마무리 하며를 주제롤 잡았습니다.

작년 12월28일에 벤쿠버입국해서 지금 딱 7개월이된 한국에 오기까지 정말 적다면 적겠지만, 많은 경험을 하고 오는거

같습니다.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고, 영어도 정말 많이 늘었어요. 아예 대화도 못했었는데 지금은 거의 다 들리고 다 대답은 해요, 

거기에 해본적업는 커피알바에 인턴경험까지.. 정말 짧게나마 행복했습니다. 아마 잊지 못할거같아요ㅠ 모든 사진들을

여기에 전부 담을 수는 없지만, 제가 아는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남은 대학기간을 마무리하고 졸업을 한뒤에 기회가 된다면 워킹홀리데이나 아니면, 아예 해외취직까지 생각이 그 때 

있다면 한 번 해볼생각입니다. 물론 지금은 졸업이 우선이라 그런건 깊게 생각은 없어요 ㅎㅎㅎㅎ

솔직히 어학연수나 코업이나 워킹홀리데이같은 타지에서의 생활은 다 본인이 목표를 어떻게 잡고 어떻게 실행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물론 저도 처음부터 끝이 다 좋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누구나가 본인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하여서 그 것이 실패하거나 잘못된 것이 아닌 미래를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학이나 해외 인턴쉽 또는 어학연수 같은 것을 해보고 싶은분들이 계시다면!!! 저는 정말 집의 형편만 어느정도 가능하고,

본인 의지만 있으시다면 저는 정말 많은걸 경험 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오게 도와주신 감자유학 강남지사의 박미화팀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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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박미화   준규씨~ 정말 짧은 기간에 많은 경험을 하셨네요.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도 많아졌구요~ 잘 마치셔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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