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 에이커의 약 30,000여명이 재학하고 있는 연구중심 대학입니다. 아이오와주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대학교로, 1847년 설립되었습니다. 1855년 3월에 지금의 시쇼어 홀(Seashore Hall)인 옛 역학 건물에서 개교하였고 개교 당시 미국의 공립대학교로는 처음으로 남녀 평등교육을 인정했습니다. 미시시피강(江) 서쪽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법과대학을 설립했으며 미국에서 처음으로 저술•연극•음악 등의 창작 분야에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또한 미시시피강 서부에서는 처음으로 교육용 라디오방송국을 세웠고 세계에서 최초로 교육용 TV 프로그램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인문, 과학, 예술 부문의 연구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캠퍼스는 시카고에서 서쪽으로 약 354㎞ 떨어진 아이오와시티의 아이오와강(江) 연안에 있습니다. 부설기관으로는 도서관, 미술관, 자연사박물관, 올드캐피털박물관, 의학박물관, 신문제작실습실, 라디오방송국, 부속병원, 아이오와아트센터, 육상 명예의 전당•박물관 등이 있으며 저명한 저술가워크숍 및 국제저술프로그램(Writer's Workshop and International Writing Program)의 본부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밖에 위그 컴퓨팅센터(Weeg Computing Center), 뉴뮤직센터, 지구•지역환경연구센터 등이 있습니다.
중부에 위치한 아이오와주는 주 자체 인구가 적은 곳으로 인구 6-7만 정도 하는 아이오와시티에 소재하고 있는 전형적인 주립대학입니다. 연극이나 신문방송학과과 매우유명하여 유명한 극작가자 TV 프로듀서등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학과들이 우수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주립대학이 강한 주에서 대표적인 주립대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학교 출신 한국 유학생들은 주로 학계에서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