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hop Gorman High School은 1954년에 문을 연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학교 중 하나입니다.
네바다에서 제일 처음 세워진 캐톨릭 학교이기도 하며, 2007년에 고급 주택가인 써머린에 17,400㎡ 크기의 새 학교 건물을 짓고 옮겨서 학교 제반 시설은 아주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이 학교의 자랑인 풋볼, 농구, 야구팀은 주참피언을 수차레 차지할 만큼 전통적인 강호입니다.
많은 선수들이 Stanford, USC나 UC Berkeley등 위에서 언급됬던 대학들로 스카웃 되고 있고,
2008년에 LPGA 메이져 대회인 US 여자 Open 대회 참피언인 한국의 박인비양도 2006년에 이 학교를 졸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