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에서 가장 오래된 주립대학중 하나로 대형 대학입니다. 아틀란타에서 멀지 않은곳인 Athens에 위치하고 있으면 전형적인 대학촌 도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한국유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나 점차로 동부, 서부, 중부등의 대학들에 밀려 예전보다는 적은 수의 유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미국 최초의 공립대학답게 도서관에 많은수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구중심 대학입니다. 미국 대학중 최대 규모의 생태계연구소를 가지고 있으며 19세기 풍의 오랜된 건물과 최신식 걸물들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학생수의 80%이상이 같은주 출신이며 외국 유학생들은 주로 대학원 과정과 어학과정에 많이 재학중인 편입니다. 아틀란타에 위치한 조지아공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수의 유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편입니다. 대학 풋볼도 유명한 편이고 도시 자체가 많은수의 록그룹이 턴생된 곳이기도 합니다.
1785년도에 설립된 미국 최초의 공립대학이자 조지아주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주립대학으로 79개 전공의 학위를 제공하고 있으며 26,000명의 학부생과 9,000명의 대학원생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0년 기준 농업•환경학대학, 프랭클린 예술•과학대학, 상경대학, 교육대학, 환경•디자인대학, 가정•소비자대학, 헨리W.그래디 언론•미디어대학, 약학대학, 공공보건대학, 수의학대학과 대니얼B.워넬 삼림•자연자원스쿨, 로스쿨, 공공•국제정책스쿨, 사회복지스쿨, 유진P.오덤 생태스쿨, 일반대학원에서 다양한 학부•대학원과정을 제공합니다.
부속시설로 도서관, 학습자료 센터, 미술관, 자연사박물관, 조지아주립식물원, 생물과학 학습센터, 라디오 방송국 등이 있습니다. 교내에는 미술•성가대•치어리딩•무용•드라마•영화•컴퓨터•사진•문학잡지•국제문제•재즈밴드•정치•직업•사회봉사•종교•신문•라디오와 텔레비전 등의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가 활동 중이며, 교내 행사로는 UGA 건강행사, 스포츠 이벤트 등이 있습니다. 애틀랜타에서 동쪽으로 129km 떨어진 작은 도시에 위치한 캠퍼스에는 기숙사를 포함한 여러 건물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