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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PPC 어학원 방문후기를 알려드릴께요. PPC(Pan Pacific College) 밴쿠버 PPC 어학원은 소규모 가족적인 분위기의 어학원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PPC는 소규모 어학원으로 규모는 크지않지만, 이것이 PPC의 매력이죠~ 인원이 많지 않다보니 유대감형성이 쉽고, 선생님들과 교류가 잘되며,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친해질 기회가 많아요. 스텝들이나 친구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죠~ 그래서 가장 큰 장점이 학교 분위기가 좋고, 엄격한 출석관리와 학생관리가 철저하게 가능하다는 것! 1988년에 설립되었으며, 밴쿠버에서 교통이 변리하교 접근성이 좋은 다운타운(Pender St.)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고^^ 크게 보기

한국은 멀리서도 보이게 간판이 있지만 밴쿠버는 법에 건물에 간판이 걸수없나봐요;; 번지수로 Hornby st. 530번지~ 도착했습니다^^ 저처럼 헤매시는 분들을 위해 건물앞에서 한컷! 
건물을 들어가면 엘리베이터 옆. Pan Pacific College라고 400이라고 보이시나요?ㅎㅎ 4층으로 올라가면 PPC 도착! 
벤쿠버 PPC 어학원은 ESL,TOEIC,TOEFL로 유명하고요~ 스페셜 프로그램(통번역/테솔/비즈니스/캠브리지) 과정이 타이트하게 잘 되어있는 학교 중 하나입니다. 물론 한국인들이 많이 선호하는 과정이다보니 한국인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지만, 그만큼 한국인들에게 최적화 된 맞춤형 강의와 강사진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PPC 단기 테솔 과정도 유명합니다. TESOL + TKT 과정과 TEC (유아테솔) 과정을 잠깐 보면요~ 8주동안 이루어지는 수업에서 학생들은 reading, writing, listening, speaking, grammar, vocabulary and pronunciation 을 가르치는 테크닉을 배우게 되며 또한, 자신의 영어실력또한 업그레이드 시킬 수가 있겠죠?ㅎㅎ 수업기간은 8주 풀타임으로 진행된답니다^^ 다른 ESL강사들의 수업을 청강을 할 수 있고. 저녁에 있는 캐나다 이민자들의 영어수업의 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합니다. 8주를 끝냈을때 전문적인 프레젠테이션 기술, 최근의 교수법을 익히고 영어실력또한 향상되어 있답니다!
ESL과정 역시 words in action, grammar, conversation, speaking listening, writing, academic writing, communicate, pronunciation, slang & listening 등으로 나뉘어져 레벨 7단계까지 그 레벨에 맞는 영어 실력을 세심한 커리큘럼에 맞춰서 배우실 수 있으시답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국적비율이 대부분 아시아 학생위주입니다. 한국인 35%, 일본인 40%, 남미 25% 정도로 보여요. 
PPC 어학원의 특징 철저한 학생 관리 (엄격한 Only English Policy) - 최대 12명 ( 12명 이상이 되면 받지 않는 원칙 ) - 레벨 총 9개로 세분화되어 나눠짐 - 어린이 테솔 (4주 과정) 프로그램 인기 - General 과정 : 1~2교시는 스피킹을 위한 어휘, 문법에 집중 - 3~4교시는 1,2 교시에서 배운 수업으로 활용, 발음, 스피킹 중점 - 2주 마다 테스트를 보며 6주마다 Level 변경 - 워킹홀리데이 학생들은 오후 수업에 Job preparation 수업을 들을 수 있음 - 주 29시간 수업 신청시 마지막 수업은 1:4 수업으로 진행 - 교사와 학생간의 친밀한 유대 관계 - 유아&성인 테솔, 비지니스, 통번역 8주 디플로마 과정 운영 - 다양한 액티비티 제공 (교사도 같이 참여)

아래사진은 점심시간이나 저녁자습시간, 쉬는시간에 이용하게 됩니다. 전자렌지와 냉장고, 정수기 등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편입니다. 
복도가 넓직하죠~
이렇게 PPC를 둘러봤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소규모로 관리를 해주고, 스페셜 프로그램이 유명하지만 일본인,한국인 비율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는점! 유학인들 사이에서는 평점이 좋은학교랍니다^^ 
PPC어학원에 궁금한 점은 감자유학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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