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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즈번] 시티 한인병원 소개

2020-02-08  |  조회수 : 573  |  댓글수 : 0

 글쓴이 박진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브리즈번 시티 내에 있는 Myer Centre 7 Day Doctors라는 병원에 다녀온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한국 같은 경우 병원은 내과, 외과, 피부과 등 다양하게 세분화되어 있는데 호주는 Clinic을 가서 GP(General Practitioner)에게 전반적인 상담을 받습니다.

다행히 브리즈번 시티엔 한국인 의사분이 계시더라구요.


 

병원은 평일, 주말 항상 운영하고 있고, Myer 센터 안에 있어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진료받기 전 미리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운영시간

월~수 오전 8시~오후 7시
목 오전 8시~오후 6시
금 오전 8시~오후 5시
토 오전 9시~오후 12시
일 오전 8:30~오후 12:30


 

전 오전 9시로 예약해 아침 일찍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제가 갔을 땐 아무도 없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한 분씩 오시더라구요.

데스크에는 평소에 한국분도 계시다고 들었는데 제가 갔을 땐 호주인 한 분만 계셨습니다.

이름과 생년월일을 확인 후 첫 진료라고 하니 개인정보 및 호주 보험에 관해 적는 종이를 주셨습니다.

가기 전에는 1시간 가량을 기다렸다는 후기도 있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진료 차트 작성 후 약 10분 만에 상담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병원을 가게 된 이유는 바로 midge(깔따구)라는 생소한 곤충에게 물려서인데요.ㅠㅠ

해 질 무렵 페리를 타려고 강가에서 기다리는 동안 팔다리 약 50군데는 물린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해 질 무렵 강 주변에 가게 된다면 꼭 벌레 기피제를 뿌린 후 긴 옷을 입고 가시길 바랍니다..

약 3주 전에 물린 후 여러 약을 발라봐도 여전히 가렵고 심하게 부어오르는 것 때문에 참다가 병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금액은 평일<토요일<일요일 순으로 비싸지고 평일도 오후 6시 이후로는 추가 금액이 발생합니다.

전 평일 영업시간이어서 $80를 지불하였습니다.

한국이었으면 몇천원 정도 밖에 안 하는 진료비가 해외에서는 65,000원 가량의 큰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게 너무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진료 후 받은 영수증과 처방전입니다. 제가 가입한 학생 보험(Bupa)은 바로 공제가 되지 않아서 영수증으로 따로 보험금을 청구해야 했습니다.

병원 바로 옆에는 TerryWhite Chemmart라는 드럭스토어가 있어서 이곳에서 바로 약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틀 전 받아온 약을 먹고 있는데 효과가 빨리 오진 않지만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습니다..(해외에선 건강한 게 최고..)

저는 평소 거의 아프지 않은 몸이라 6개월간의 어학연수 동안 병원 갈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벌레에 물려 올 거라곤 상상도 못 했네요..

특히 호주에서도 브리즈번은 더운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야외에 나갈 때 벌레도 항상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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