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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즈번] 새해 맞이하기

2020-01-12  |  조회수 : 428  |  댓글수 : 1

 글쓴이 박진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브리즈번에서 어떻게 새해를 맞이했었는지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해외에서 새해를 맞이했었는데요. 한국과는 정말 다른 방법으로 맞이해서 색다르고 너무 좋았답니다.

호주는 12월 같은 경우 기나긴 휴일을 맞이하는 느낌이 든답니다~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거리에서 매일 퍼레이드도 하고 시청 앞에선 레이저 쇼와 공연도 하고 해서 크리스마스가 정말 큰 공휴일이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많은 호주인들이 크리스마스 주간부터 연초까지는 휴일을 가지더라구요.

저도 크리스마스 주간에는 방학을 즐기고 12/31엔 다시 개학해 수업이 끝난 후 친구와 함께 불꽃놀이를 보러 갔습니다.

 



 

불꽃놀이는 8:30pm과 새해가 되는 자정, 이렇게 두 번 진행되었는데요.

저는 친구와 두 번 모두 보고 왔답니다!ㅎㅎ

타히티 친구는 호주에서 3번째로 보는 불꽃놀이라 덕분에 좋은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이날 첫 번째 불꽃놀이 시작 2시간 전에 갔는데도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불꽃놀이는 사우스뱅크, 이글 스트리트 피어, 캥거루 포인트 등 볼 수 있는 곳은 많으나 제가 봤던 사우스뱅크가 아무래도 정면에서 가장 잘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나름의 팁이 있다면 배에서 불꽃이 나오니 총 5개의 배 중 아무 곳이라도 배 앞에 있으면 좀 더 예쁜 불꽃을 볼 수 있답니다:)

불꽃은 두 번 모두 10분 정도밖에 안 했는데 브리즈번에서 축제나 크리스마스 때 했던 불꽃놀이에 비하면 아무래도 가장 화려했던 것 같아요.

8시 반에 진행한 불꽃을 본 후 12시까지 기다리기엔 너무 힘들었지만 특별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참았답니다...ㅎㅎ

새해가 다가오기 10초 전부터 같이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딱 자정에 폭죽이 터지면서 모든 사람들이 Happy New Year~라고 외치는데 뭔가 행복하면서도 감회가 새로웠어요.


 

(첫 번째 불꽃놀이 후 잠깐 만나게 된 한국인 동생과 찰칵)


 

두 번 모두 타히티 친구와 둘이서 불꽃을 봤었는데 자칫 외로울 수도 있었던 이런 큰 공휴일을 혼자가 아닌 친구와 함께 맞이할 수 있단 사실에 정말 감사했어요.ㅎㅎ

한국에선 항상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며 새해를 맞이했었는데 외국에서 이렇게 맞이하는 새해도 정말 특별한 경험이고 꼭 다른 분들도 한 번쯤은 경험해봤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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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박은혜   해외에서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하는건 정말 좋은 경험인것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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