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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5. VIFF

2020-01-05  |  조회수 : 38  |  댓글수 : 0

 글쓴이 배지윤


안녕하세요:) 감자서포터즈 밴쿠버 EC에서 어학연수중인 배지윤이라고합니다!

오늘은 밴쿠버 국제 영화제에 관한 내용을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 

 

 

 

 

 

 

 

 

여기는 VIFF 상영관 입니다!

한국 영화가 상영된다는 말에 같이 학원 다니는 언니가 예매를 해줘서 보러 오게 되었습니다:)

영화관에서 독립영화를 처음 보는 거라 굉장히 들떠있었어요 ㅎㅎ

들어가면 직원들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고,

간단한 팝콘류도 팔지만, 밥을 아주 든든히 먹고 와서 팝콘을 따로 사지는 않았답니다!

 

 

 

 

 

 



 

표를 확인하고, 상영관으로 들어왔습니다.

한국영화여서 외국분들은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굉장히 많으시더라구요!

뭔가,,,뿌듯 했습니다 ㅎㅎ 뭔지 아시죠?

영화 제목은 삼사라였고, 불교관에 관한 영화였어요.

독립영화여서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 아주아주 재미있었습니다ㅠ

 

영화가 끝이나고, 영화 감독님과 주연배우 분중 한분이 나오셔서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궁금한 부분이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으면 손을 들면 마이크를 건네 주세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하셨고, 대부분 한국분들이 아니셨어요 ㅎㅎ

정말 신기했고, 질문하시는 내용이 굉장히 심오하고 깊어서 놀랬어요!

중간에 통역사분이 설명을 해주시고, 감독님이나 배우분은 한국어로 대답을 하셔서

저도 아주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그리고 저희도 같이 간 친구 중 한명이 질문을 했어요!

저희가 처음으로 한국말로 질문을 한거라서,

배우분이 밴쿠버와서 처음으로 속이 귀가 트이는 것 같으시다고 ㅎㅎ

마지막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했었는데, 결말의 내용은 원래 정해져있었지만

상영을 하고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면서 열린 결말로 바꾸셨다고 하셨어요 :)

 

그리고 한국에서도 상영되는 지 여쭈어봤는데,

아마 2020년 쯔음에 한국에서도 개봉을 하신다고 했어요

한국 돌아가면 다시 한번더 볼려구요!

 

 

 

 

 

 


 

이 분이 영화에 나오는 주연배우분 중에 한분입니다!

나오는 데 먼저 말씀을 걸어주셔서 감사했어요ㅠ

아까 질문해주신분들 맞죠?하시면서 어학연수하고 있다고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눴어요.

감독님이랑도 말씀을 나누고 싶었지만, 다른 분들에게 이미 둘러쌓여 계셔서 따로 얘기할 기회는 없었네요ㅠㅠ

그래도 영화에 나온 배우분이랑 얘기도하고 사진도 한명한명 같이 찍어주셨어요!

정말 좋은 경험한 것 같아요 :)

 

그리고 분명 영화에서는 굉장히 더 살집이 있으셨는데,

영화 끝나시고 다시 살을 빼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배우는 배우구나 싶었습니다.

유명하신 배우분은 아니지만, 연기를 잘하셔서 언젠가는 유명한 배우분이 되지 않으실까 싶네요 ㅎㅎ

연기 뿐만 아니라 같이 연출에 참여도 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굿굿

 

 

 

 

 

 


 

VIFF에서 영화를 볼려면, 꼭 구매를 하셔야하는 멤버십이에요!

가격은 2달러 밖에 안해서, 돈이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ㅎㅎ

다음에도 이용 가능하세요 :) 밴쿠버가 영화의 도시로 유명하잖아요!

집에 가는 길에 영화찍는 모습을 정말 심심치 않게 봤어요!

(넷플릭스에서 시청하실 수 있는 마블영화였던 걸로 기억해요.)

 

이런 영화의 도시에서 독립영화 그리고 그 중에서도 한국 영화를 보게 된건 정말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홈페이지에서 미리 보시고 보고 싶으신 영화 미리 예매하셔서 보러 가시면 좋은 경험 해보실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저는 정말정말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영화 끝나고 친구들과 한 컷!

 

그리고 친구 중에 한명은 VIFF에서 자원봉사도 지원해서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진작 알았으면, 지원 했을텐데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봉사 지원자만 1,200명이 넘었다고 하던데 경쟁률도 굉장히 높더라구요ㅠ

올해는 9월 26일부터 10월 11일까지 밴쿠버 국제 영화제가 진행이 되었고,

구글에 당해년도와 VIFF로 검색하시면 공식 홈페이지를 찾으실 수 있다고해요.

들어가서 Volunteer를 클릭하면 관련페이지로 넘어가게 되어있고, 매년하는 리더직 혹은

그 해에 일시적으로 봉사하는 일반 자원봉사를 선택해서 신청하실 수 있어요.

담당하고 싶은 부서를 선택하시고 신청하시면 접수확인 되었다는 메일을 받게 되실꺼고요.

그리고 그 이후에 메일이 한번 더 날라오고 전화인터뷰관련 메일을 받은 뒤, 전화인터뷰를 하면 끝!

아마 그리고 뽑히신다면 그다음에는 오티도 받으시고, 근무도 신청하시는 걸로 알고있어요!

 

친구는 좋은 경험과 영화도 무료로 볼 수 있어서 다양한 나라의 영화들을 볼 수 있었다고 했어요!

기생충 영화도 상영되어서 봤다고 하던데ㅠㅠ너무 부럽더라구요.

기간이 겹쳐서 자원봉사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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