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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세부 어학연수를 마치며

2019-11-01  |  조회수 : 92  |  댓글수 : 0

 글쓴이 박승희


안녕하세요 감자리포터 박승희입니다


어학원에 도착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떠날 날이 온 것 같네요


 

한국에서는 항상 모든것을 스스로 하다가 

거의 10년만에 학생신분으로 합리적인 금액에 케어를 받을 수 있었던 모든것을 만족스럽게 생각해요 

저는 평소 여행을 많이 다녔지만 이렇게 제대로 오랜기간 영어에 시간투자를 한 것은 처음이에요 

 

한국에서 얻은 조언중 문법은 꼭 배우고 가야 어학연수를 실패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사실 저는 계획 없이 무작정 왔거든요


하지만 오히려 한국에서 수도 없이 보았던 문법서와 같은 교재로 공부중임에도 불구하고 

선생님들이 영어를 영어로 이해하도록 설명 해 주셔서


생각했던 것 보다 많은것을 얻을 수 있었어요


 

제 경우 영어를 우리말로 억지 해석하려 했던 것이 

그동안 저의 영어 공부에 방해가 되었던것 같아요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은데 

정말 아무 걱정 하지 않고 하루 8교시의 수업만 열심히 따라가도 

생각 했던 것 보다 더 많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거에요 

 

본인과 잘 맞는 선생님이 계신만큼 그렇지 않은 선생님도 있는데 

불편한 일이 있을때 오피스에서 빠른 해결을 해 주었고 결국 모든 것은 적응이 되었답니다 

 

 





 

저는 세부 어학연수를 선택한것을 후회하지 않아요

이 모든것은 저에게 아주 값진 시간이며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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