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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선생님과 네이티브선생님을 소개합니다

2019-10-30  |  조회수 : 56  |  댓글수 : 0

 글쓴이 임종관

저는 필리핀 세부 어학연수 과정으로 ESL을 택하였고

하루 1:1 수업 4시간과 그룹 수업 4시간을 받고 있는데요

그룹 수업은 개인차가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3시간 네이티브 1시간 리스닝 엔 스피킹 시간으로 필리핀선생님 시간입니다.

네이티브는 호주, 미국인과 한명은 필리핀 선생님인데 이곳의 헤드티쳐로 발음이나 영어실력을 인정받아 네이티브 선생님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가르치는 내용이나 스킬적인 부분에서 네이티브보다 우수하다고 느낍니다.

호주, 미국 네이티브 선생님은 확실히 발음이 좋고 실제로 쓰는 영어에 대해 배울 수 있고 큰 장점이 있지만 가르치던 일을 계속 해오던 사람은 아니어서

스킬적인 부분에서는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1:1 선생님도 레벨테스트 후에 배정을 받게 되는데 사람마다 선생님이 거의 다르다고 봐야합니다.

1:1 레슨을 하루 네시간씩 받을 수 있는 것은 필리핀만의 최고의 장점입니다.

 

수업을 받아보니 수업방식이나 책의 수준이나 선생님이 잘 안맞는다고 느끼면

금요일에 수업을 바꿀 수 가 있습니다.


첫번째 선생님은 조나 입니다

영어교육학을 전공하고 필리핀의 임용고시도 패스를 하였습니다.

발음이나 가르치는 것도 잘하고

책 이외로도 복도에서 간단하게 물어본 것을 대답해주고도

종이에 다시 한번 적어서 가져다준 적이 있어 감사하다고 느낀 적도 있습니다.


교육대학을 졸업하고도 엄청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선생님 글레디스

학생의 수준을 빠르게 파악하고 책 이외로도 전지 한장을 가득채워 수업을 준비해올 정도로

열정이 대단하고 잘 가르쳐서 수업이 꽉차있어 배울 수 있는 기회 자체가 감사한 선생님


일대일 수업은 이렇게 책상과 의자 두개있는 작은 방에서 진행된다.

문에는 창문이 있어 교실이 보이고 매 시간 오피스에서 직원이 교실을 돌아다니며

출석했는지 수업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체크한다.

한 방에 교실이 4개 있고 에어컨이 교실의 환풍기를 타고 들어온다.

미국인 네이티브 선생님

게임을 좋아하고 장난치는 것을 좋아하고 친화력이 좋다.

발음도 당연히 좋고 내가 말한 문장을 더욱 자연스럽게 고쳐준다.

단점은 인기가 많다보니 성수기에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말할 기회가 적어진다.


필리핀사람이지만 네이티브 선생님 라이언

헤드티쳐인데 수업을 몇번 들은 후에 외국에 한번도 나간적이 없다는 얘기를 듣고 놀랐던 기억이 있다.

필리핀 사람들이 대부분 영어를 배우고 쓰면서 자라지만 콩글리쉬처럼 이곳만의 영어 스타일이 있는데

이 선생님은 발음도 구사하는 표현도 원어민에 가깝다.

아이엘츠가 거의 만점에 가깝다고 한다. 엄청난 노력을 통해 만들어진 실력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를 잘 알고 있어 배우기 좋다.

가끔씩 진행되는 팝송 배우기 시간 팝송에서의 표현을 배우고 기타치며 노래불러주고 노래부르고 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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