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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로 오기 까지의 준비과정 ♡

2019-10-06  |  조회수 : 66  |  댓글수 : 0

 글쓴이 김서희


안녕하세요 ~~ 

 

저는 현재 밴쿠버에 거주하고 있는 김서희 입니다 ~  (영어로는 Kate에요 >.<) 밴쿠버에 왔으니 이제 나이는 소개 하지 않겠습니다 (ㅋㅋㅋ

 

사실 저는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밴쿠버에 온 지 벌써 2주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어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오오오 흑)

 

저는 부산에서 나름 전공 살려 아이들 영어가르치며 잘 살고 있었는뎁! 예전에 미국에서의 어학연수 생활이 너무 그립고 

 

너무 영어 공부만 했던 것 같아 ( 제가 말하는 공부는 ... 도서관에서 맨날 영어 책 읽고 과제 하고... 흐흑 여러분 영어는 그렇게 해서 잘 안 늘어욥 ㅠㅠ

 

뭔가 공부도 하고 일도 할 수 없을 까? 해서 캐나다 워홀을 생각했어요 ~ 미국은 워킹 홀리데이 제도가 없어서, 미국가 가깝고 제가 예전에 머물렀던 캘리포니아랑 

 

날씨도 거의 비슷한 ..를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를 지원을 했어요

제가 처음 지원했을 때는 2018년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를 지원했는데 모집기간 중 막바지에 지원을 해서 떨어졌던 것 같아요

(그래도 운 좋은 사람들은 다 된다는 ... ㅠㅠ)

 

그리고 2019년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신청 접수가 열리고 두둥! 접수를 하였지요 

그러나 무한히 기다리기만 하다가 ㅠㅠㅠ 이러다 안 될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서 ㅠㅠ (저는 왜 이런데 운이 나타나지 않는 거죱??)

 

뭐 다른 방법이 없을 까 라는 모색중에 

 

잠시 이야기가 샜는데 ㅋㅋ 부산에 3월 말이나 4월 초 해마다 벡스코에 유학 이민 박람회가 열려요 !! 

제가 몇 번 가긴 했는데 이번엔 진짜 진지하게 다시 가가지고는 감자유학 매니저와 함께 상담을 하였어요 ㅎㅎ 

 

제가 진심으로 올해 밴쿠버는 가고 싶고, 캐나다 워홀은 추첨이라 안되는 것 같고, 컬리지 유학은 지금 모은 돈으로 안되는데 저는 어떻게 할까요? 흐흑 했더니 매니저님이 CO-OP 있다고 말씀 주시는 거 있쭁?

 

근데 제가 또 살짝 만약 밴쿠버가 너무 좋으면 오래 체류하는 거에 관심이 있을 것 같아요 ㅋㅋ ( 사실 PR에 관심 ㅋㅋ 하핫)

그랬더니 두둥. 장기 CO-OP (1+1) 도 있다 ! 고 답을 해주셨답니다

 

 

 

그렇게 기나긴 상담은 저의 마음을 갈대로 만들었어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ㅋㅋㅋㅋ 제 인생에서 고민에 대한 투자는 여기에 다했을지도 모를 정도로 신중하고 , 또 신중하고, 신중히 신중한 결정을 내렸죠...

 

 

아 가야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돈 모아서 가는데, 에라잇 가자 이런 굳은 결심으로 결정을 내렸답니다

 

참 결정하는데까지는 순탄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저 스스로에게도 갈등이 있었고 표면적으로 몇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도 갈등이 있지 않았나 싶어요 

(그런데 지금 와 있는 시점에서는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나? 싶기도 해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결정하고 나서 난 후부터의 준비과정을 다시한번 간략히 설명 드릴게요 ~ ♡

 

 

APRIL 

 

1. 부산 해운대 BEXCO에서 유학원 매니저님과 상담 

 

2. 상담에 따라 학교 결정

 

 

MAY 

1. 매니저와 지속적인 상담 및 진행 절차표 수령 


2. 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 준비 및 제출  (부모님 재정증명서 영문(+ 갈등) , 주민등록초본 및 등본 영문, 대학졸업 & 성적 증명서 영문) 

 

3. 해운대 백병원 신체검사 실시 ( 21만원 소요

 

 

 

 

JUNE 

1. Greystone College 입학 위한 자체 레벨 테스트 실시와 프로그램 결정  (저는 I3받았.... 더 높게 받고 싶었는데 ㅠ)

 

2. 입학허가서 (LOA) 수령   (근데 전 왜 늦게 받았는... )

 

 

 

JULY

 

1. 마지막 주 즈음 기다긴 기다림 끝에 바이오메트릭스하러 서울행     이 때, 서울 친구들 모두 다 만났지요 ~

 

2. 항공권 편도로 구매 

 


 

AUGUST 

 

1. 비자 최종 승인    YEAY

 

2. 매니저님으로부터 홈스테이 사전 조사 ( 11개의 질문이 있어욥, 개인의 성향이나 생활습관 파악 위해 하는 조사였던 것 같아요)

 


 

SEPTEMBER      

1. 짐싸기 시작 

2. 유학에서 간략하게 출국 오리엔테이션 

     3. 해야할 거 다 하기 (안과가기, 치과가기, 미용실 가기 등등

     4. 그리고 보고 싶은 사람 다 미리보기..... ㅠㅠ ( 친구 몇 없지만 너무 슬프더라구요 ㅠㅠ

     5. 가족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기 ♡

 

SEP 20TH

 

드디어 출국일 ㅠㅠ 

 

가족과의 잠시 이별의 슬픔은 뒤로 하고 저는 이날 16시간 정도의 기다림 끝에 밴쿠버에 도착했답니다. 

 





 

다음에도 더 유익한 정보로 생생후기 올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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