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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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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밴쿠버] 생생서포터즈 후기 1편 (출국및 이동)

2019-10-04  |  조회수 : 42  |  댓글수 : 0

 글쓴이 신희원

 

 

안녕하세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생활하고 있는 생생서포터즈 신희원 입니다 ~~~:)

 

한국날짜로 2일로 출국 하여 캐나다에 3일에 도착 했습니다~~

아직 시차 적응이 안되서 어제는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오늘도 약간 비몽사몽 하내요 ㅎㅎ::

 


 

 

출국때 친언니와 함께 전날 인천공항 근처 숙소에서 머물고 다음날 공항을 갔는데

캐리어만 3개 (28인치 1개/30인치 1개/ 20인치 한개) , 백팩과 노트북 가방 까지 

너무 무거워서 팔이 빠지는줄 알았어요 ㅎㅎ

난생처음 어학연수를 거의 1년동안 있을 예정이라서 챙길것도 많고 겨울이라서 두꺼운 옷 위주로 챙기다 보니

캐리어 1개당 23키로가 넘어버렸어요 ㅠㅠ

거기다가 캐나다 날씨가 비가 왓다가 안왓다가 한다고 해서 면세점에서 우산까지 사서 짐이 완전 포화 상태 였어요 ;(

 

 

무사히 짐도 붙이고 가족이랑 작별인사 하는데 친언니가 울어버려서....ㅎㅎ 눈물에 작별인사가 되어 버렸어요

 

 

저는 10월 2일 인천공항에서 13시 비행기를 탑승 하여 베이징을 경유 해서 밴쿠버로 왔는데요

다음에 다시 온다면 베이징에서 경유를 안할려구요.......

경유 하는데 기내용 수화물 검사를 다시 했는데

기내수화물 검사만 1시간이 넘게 걸렸내요...........

기내용 캐리어와 가방이 2개였는데 다빼서 검사 하고 배터리 들고 있냐고 해서 샤오미 배터리 보여 줬더니 넘어 가고 

신발까지 벗고 검사하고;; 넘 오래 걸려서 뒤에 사람들이 엄청 기다리는데 계속 짐을 넣었다가 뺏다가

짐검사 오래 걸린다고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빡세게 할지는 몰라서;; 짐 검사 내내 짜증나고 힘들고 

신발까지 벗으라고 해서 맨발로 짐 뺀거 다시 넣고 너무 힘들었내요...

만약 베이징 경유 하신다면 비추 합니다... 가격이 아무리 싸도 직항 하거나 다른나라로 경유 하세요 ㅠㅠ

2시간 대기 인데 부랴부랴 검사 끝나고 베이징 면세점 구경도 못하고 바로 비행기를 타러 갔어요

 

 

베이징행 비행기에서 먹은 기내식!! 

베이징에서 캐나다 행에서도 기내식을 먹었는데 찍은줄 알앗더니 안찍혀 있내요ㅜㅠ

 

 

 

인천에서 베이징 그리고 캐나다로 대기 포함 14시간 만에 캐나다 도착!!

너무 긴장되고 떨려서 비행기내에서도 거의 못자고 1~2시간? 정도 자고 도착했더니 머리도 멍하고 영어는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ㅂ;

입국심사 할때 대답 못할까봐 긴장 했는데 다행이 질문 하지도 않고 바로 이미그레이션으로 가라고 해서 

수화물 찾고 이미그레이션으로 왔더니 대기만 20명 가량 ㅜ0ㅜ!!

하필 점심시간 까지 겹쳐서 2시간 기달려서 비자를 받았어요

키오스크 입력 하는것도 어플로 미리 하고 가면 금방 된다고 해서 미리 입력 해서 바코드 찍었는데 

바코드 인식이 안되서 결국 수기로 작성 ㅎㅎ

혹시 미리 어플로 하실분은 canborder 검색하시면 비행기 모양 어플이 있는데 다운받아서 미리 하셔서 가세요 ~~

 

 

 

 

픽업해주시는 현지 지사장님 만나서 드디어 홈스테이 도착!!

출국 및 이동은 여기 까지 구요 다음 후기에 홈스테이집을 자세히 소개 할꼐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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