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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현지 교회 소개

2019-10-04  |  조회수 : 22  |  댓글수 : 0

 글쓴이 정건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미국에서 유학하면서 다니고 있는 교회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교회는 제가 살고 있는 기숙사 바로 가로 질러서 위치하고 있어서 주일마다 다니기가 편리합니다. 한인교회가 아닌 미국 현지 교회지만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말씀도 좋고 교인들도 좋으셔서 가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교회 이름은 Faith Fellowship이고 낮 10:45에 아침 예배를 드립니다. 그리고 저녁 7:00에 성경공부를 하지만 저는 성경공부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미국이라는 나라가 큰 만큼 교회 중에서도 이단 같은 것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럴수록 교회를 접해 보면서 정상적인 기독교 단체인지 판단을 해야 합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는 이단 교회는 아니지만 거의 모든 교인들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라서 조금 그렇지만 다 좋으신 분들이고 저에게 잘 해 주셔서 딱히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예배는 한국이랑 유사하게 처음에는 찬송을 부르고 헌금을 수거한 다음에 설교를 하고 다시 찬양을 합니다. 제가 아는 찬양들(Amazing Grace, How Great Is Our God, etc)을 많이 불러서 이 교회가 더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교회와 하나 다른 게 있었다면 미국 교회에서는 Pastor Appreciation이라고 해서 목사님 생신에 하는지 결혼기념일에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목사님께 감사 하면서 파티를 합니다. 파티를 할 때 집사님들(?)이 예배당에서 춤추고 난리가 나는데 제가 그 영상을 제가 아는 권사님께 보여 드리니까 이단인줄 착각하셨습니다.(제가 봐도 그 춤은 정말 정상적인 춤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Anyway, 비록 그 교회가 소규모 단체이긴 하지만 다양한 이벤트들을 운영하고 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미국에서는 거의 킹 제임스 성경으로 예배를 드리는데 저는 한국에서 킹 제임스 버전은 이상한(?) 성경이라고 배웠는데 막상 알아보니 영어 말씀으로는 괜찮았습니다. 제가 Faith Fellowship이라는 교회를 다니면서 느낀 점은 한국 교인들이나 미국 교인들이나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깨닫는 점은 정말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비록 다른 국적과 다른 문화와 환경에서 교회와 하나님을 접했지만 모두가 같은 성경 말씀을 읽으면 같은 것을 깨닫고 같은 지식을 쌓아 가는 것이 솔직히 말해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물론 크리스천으로서 교회를 의무적으로 가야 하는 것은 맞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신앙을 따르고 지키는 것입니다. 비록 이 글을 읽는 분들이 기독교인들이 아니시더라도 자신의 신앙 안에서 성장해 나가는 사람들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지금까지 미국 교회에 대한 짧은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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