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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IMS어학원 식당 식단 소개

2019-10-02  |  조회수 : 68  |  댓글수 : 0

 글쓴이 박승희


안녕하세요 세부 IMS 바닐라드 캠퍼스에서 어학연수 하고 있는 감자리포터 박승희 입니다 

저는 8주 어학연수 등록을 했는데 벌써 5주차 끝나간답니다 

 

일단 주변 물가가 저렴하다 보니 

액티비티,여행 등 이것 저것 즐기고 어떻게 적응했는지도 모르게 한 달이 훅 지나갔네요 

이제 3주 정도 남았는데 아마 타국으로 떠나고 나면 이 생활이 너무나 그리울 것 같아요 

방 청소에 밥 세 끼 꼬박 나오고 세탁 서비스까지..ㅠㅠ 

 

특히 놀러 나가면서 학원 주변 식당 등에서 밥을 주문 해 먹어 보니 

학원에 처음 왔을 땐 잘 몰랐는데 IMS 어학원 식당 밥이 꽤 괜찮게 나온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일단 뷔페식으로 되어 있어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고

(가끔 맛있는 메뉴가 나올 땐 직원이 배식 해줄 때가 많긴 해요) 

무엇보다 위생이 중요한데 바깥 식당 보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 되는 것 같아

어떻게 생각 하면 여기 만한 곳이 없다고 느껴서 

이제는 수업 끝나고 놀러 나가기 전에 무조건 밥을 먹고 나가기도 해요 

 

 


보통 아침식사는 이렇게 나와요 

 

양배추 샐러드에 계란후라이,슬라이스 햄

추가적으로 토스트나 죽이 구성되기도 하고요 

샐러드 드레싱,쨈과 땅콩버터,토스트기가 있어요 

 

어떻게 보면 양배추 샐러드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식칼로 양배추를 하나 하나 자르는 것을 보고 직원 분의 칼 솜씨에 감탄 했다고나 할까요 

통상적으로 아침 식사는 이렇게 서양식으로 나온답니다  

 

 

점심식사는 닭이나 돼지고기 그리고 채소 볶음,밥,김치,국 정도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 달 정도 있어 보니 대체로 닭고기가 많이 나오는 편인거 같네요

냄새 안나고 부드럽게 잘 손질 된 고기라서 먹을만 하더라고요 

 


 

 

평소에는 한식 위주로 식단이 꾸려지다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다국적 음식이 소개된답니다 

한국인에게 필수인 밥과 국,김치는 항상 기본으로 구비 되어 있고요 

추가로 외국 식단이 추가 되어 나와요 

 

이 날의 메뉴는 베트남 음식의 '분짜'였어요

성수기 때는 어떨지 몰라도 학생들 여름방학이 끝난 지금은 대부분 성인분들이고요 

한국인 50% 외국인 50% 정도로 구성 되어 있는 것 같아요 

특히 대만인 그리고 중국인,일본인,베트남인,몽골인 국적이 다양해서 식단에 특히 신경 쓰더라고요 

 

 

자유롭게 뷔페식으로 배식 되는 날이 정말 좋아요 

식당 직원분이 나눠 주면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을 때가 있어서요; 

 

 

특식이라 저는 일부러 밥과 국은 따로 떠 오지 않았는데 

토마토,너겟,새콤한 무,숙주나물,고수 취향껏 섞어 먹으니

날 더운데 시원하기도 하고 별미였어요 

 

 

그리고 또 하루의 점심식사는 한국의 짜장면이었답니다 

정말 놀라운 것은 실시간으로 계속 면을 반죽하고 직접 뽑아요

 

여기 식당 직원분들 한식 직접적으로 접해 본 적이 아마 한국인들 보다 적을텐데 

이렇게 척척 만들어 주시는게 요리하는 실력이 수준급이세요 

 

 

 

 

이건 멕시코 음식으로 기억 나네요 

채소를 하나 하나 채 썰고 곱게 또띠아에 쌈 싸져서 나왔는데 생각할수록 정성 가득 느껴졌답니다 

직접 요리 해 본 분들은 아마 아실거에요 재료 손질이 얼마나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지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제일 기대하고 좋아하는 후르츠 데이를 소개합니다 

기본적인 한식 식사가 제공 되고 추가로 몇 가지 종류의 과일이 나와요 

보통 망고가 항상 나오는 편인데 망고는 인기가 많아서 직원이 배식 하는 편이에요 

 


 

 

 

망고는 대체로 인당 하나씩 배식 되는 편이고요 

나머지 파인애플,수박,파파야,바나나 등은 마음껏 먹을 수 있답니다 

저는 친구와 같이 먹을 것을 한 접시에 가득 떠왔어요 

 

요약 하자면 아침에는 서양식으로 토스트 

점심,저녁은 대체로 한식 

일주일에 한 번 외국 식단 

일주일에 한 번 과일 데이 

 

지루하지 않아서 '오늘 뭐가 나올까?'궁금해 하며 

하루 하루 감사히 먹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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