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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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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밴쿠버] 생생서포터즈 후기 25편 (졸업과 귀국)

2019-10-01  |  조회수 : 206  |  댓글수 : 1

 글쓴이 강혜란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에서 생활했었던 생생서포터즈 강혜란입니다^^*

길었지만 어떻게 보면 짧디 짧았던 밴쿠버에서의 6개월이 지나가고

제가 다녔던 EC Vancouver 학원에서 졸업식을 가졌었습니다!

 


 

저희 EC Vancouver 매주 금요일에 Graduation 이벤트가 있답니다.

원래는 2층의 프론트데스크 옆의 쇼파를 치우고 거기에서 진행이 되었는데

제가 졸업하던 날은 인원이 많았던 건지, 그 옆의 library에서 진행되더라구요~

정말 많은 인원이 저랑 같은 날 졸업했습니다.

 


 

저희에게 매일 그린가이 라고 불렸던 선생님께서 식을 진행하셨는데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면 졸업장을 수여받고,

사진과 같이 5명씩 그 친구들과 일렬로 서서 사진을 찍습니다.

저는 어색하지만 열심히 방긋방긋 웃으려 노력했습니다...^^;

 

포토타임이 끝나고 졸업장을 바라보는데 왜 그렇게 감회가 새롭던지...

힘든 일도 있었어서 늘상 즐거웠다고는 말을 못하지만

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정이 든 학원을 더 이상 다니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아쉬웠나 봅니다.

 

모든 친구들의 졸업장 수여와 포토타임이 끝나고 졸업식이 끝나는 줄 알았지만

추첨 같은 이벤트를 더 하더군요! 이런 것에 전혀 운이 안 따라주는 저는

하나도 건진게 없었지만 말이죠 후후...

 

즐거웠던 졸업식 이후 저는 점차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했습니다.

그 사이에 제가 가지 못했던 장소도 혼자서 가보기도 했고,

자주 가서 익숙했지만 마지막으로 한번씩 더 들렸던 장소도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전날, 홈스테이 주인이셨던 니니아와도 작별인사를 했고,

(아침에 일이 있으셔서 나가신다고 하셨거든요.)

다음 날, 저는 온갖 짐을 이끌고... 공항으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캐나다에서의 마지막 날 하늘 사진입니다ㅎㅎ

 


 

짐이 너무 많아서 도중에 외국인들에게도 도움을 받았더랬죠...

마지막까지 스펙타클한 캐나다 유학기 였습니다ㅎㅎ;;

 


 


 


 

이렇게 돌이켜보니 저에게 캐나다 유학이란 많은 것들을 깨우치게 해준 경험이었습니다.

저의 울타리였던 가족의 품을 떠나 혼자서 타지에서 생활하면서

좋았던 점도 있었지만 힘들었던 점도 있었습니다. 힘든 점은 좀 강렬히 느꼈던 것도 같아요.

사람들과 어울리며 즐거움도 느껴봤고 혼자 생활하며 외로움도 느껴봤습니다.

, 혼자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었고 여행에 대한 새로운 인식도 가지게 되었죠.

 

이렇게 유학생활을 생각보다 편안히 할 수 있었던 건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마치 옆에 있는 것처럼 대해주던 저의 가족과

무슨 일이 있으면 언제든 답을 해주신 감자유학 문성민 매니저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자유학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캐나다 어학연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여러분도 감자유학과 함께 캐나다로 떠나보세요!

이상으로 저의 마지막 캐나다 어학연수 후기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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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혜란씨!! 지난 6개월간 수고 많았습니다!! 앞으로 혜란씨 앞길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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