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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타의 수도인 Valletta로!

2019-09-11  |  조회수 : 274  |  댓글수 : 0

 글쓴이 고혜미




몰타의 수도인 Valletta로!

 




안녕하세요.:) 오늘은 몰타의 수도인 Valletta에 대해 소개할게요!

저는 Valletta를 정말 많이 갔어요. 일단은 Valletta가 버스 종점이에요 그래서 Valletta로 가는 버스가 많아요. 

수도이기 때문이겠죠?ㅎㅎ 버스에서 내려서 사람들이 가는 방향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Triton 분수가 나와요!





너무 아름다워서 낮과 밤의 사진 두개 올려요.






분수에서 쭉들어가면 시작입니다!! 건물 스타일이 다똑같아요. 

창문 색이 다양해요~몰타나라전체가 유네스코세계유산인걸 이야기 했었나요? 

Valletta는 집 외관(ex페인트색)을 바꾼다던가 공사를 하려면 정부에 허락이 있어야 된다고 해요.



  


Valletta의 건물이 이런 스타일이에요. 마치 영화속에 있는 것 같아요~







 

 

Valletta에 가면 Lower Barrakak Garrdens는 꼭 가셔야되요! 

여기서 석양과 야경을 보면 정말 아름다워요.

꽃도 이쁘게 피웠고 분수도 있고 정말 평화로운 장소에요.

주말에는 Valletta에서 야외 결혼식을 하더라구요.




 

 

 

Valletta는 각종 패스티발을 정말 많이 해요. 이 사진은 Valletta에서 필름패스티벌을 했을 때 사진이에요.

시간표가 나오는데 요일별로 어느 장소에서 어떤영화를 상영하는지 나와 있고 무료/유료도 나눠져 있구요. 

이 영화는 해양생물 다큐맨터리 였던 것 같아요. 필름패스티벌은 처음 경험해보는 거라 신선했어요.








Valletta에 기념품샵에서 많이 파는데 이 마그넷이 사람이 직접 색칠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Hand made라고ㅎㅎ

제가 찍은건 5.9유로 인데 기념품샵 돌아다니면 3.9유로였나 2유로 차이.... 싼곳이 있어요. 

Valletta입구에 3-5곳있는데 꼭 가격비교해보고 사세요. ㅎㅎ





 

 

 

 

 




친구들과 오후 수업마치고 Valletta에 왔습니다!

이날 비가 오더라구요. 저는 몰타에서 우산을 딱한번 사용해 봤는데 몰타가 1년에 비가 10번도 안내린다고 들었는데 정확하게는 모르겠네요. 비가와서 꿉꿉했어요 ㅋㅋㅋ 그래도 대구에 꿉꿉함을 이길수는 없죠.

몰타가 정말 충격적이게 더운 나라여서 비가와 땅을 식혀준 것 같아요.

 

 

친규들이 햄버거를 좋아 하더라구요. 햄버거를 같이 먹은 기억이 많네요 ㅎㅎ 

한국, 일본, 호주, 브라질,터키 친구들이에요. 직원분께 부탁해서 사진 찍었답니다.

 

이곳에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야외에 자리가 없었는데 친구들이 여기서 먹고 싶다고 말하니 의자 테이블 옮겨서 만들어 주셨어요.. 7명이라서 자리 만들기 쉽지 않았는데...감동ㅜㅜ

친구들과  같이 음식만들어먹자고 약속하고서 홈파티를 했었죠! ㅎㅎ  

다음에 글 올리도록 할게요!



 

 

 


다음 글은 Bay Stree에서 헤나를 했을 때에 대해 이야기 할거에요!:-)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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