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특가 해외대학 진학결과 초중고유학 칼럼 감자유학 영어캠프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센터찾기 대표전화
견적요청 자료신청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HOME 다음커뮤니티다음 감자어학연수후기
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퀘벡에 다녀왔어요 :)

2019-09-10  |  조회수 : 55  |  댓글수 : 1

 글쓴이 전다혜


안녕하세요~ 생생 서포터즈 다혜에요 :)

 

이번글은 토론토 시티투어를 마치고 한국인에게 유명한 도깨비 촬영지인 퀘벡!!을 다녀온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

 

 

벌써 몇 년전인 드라마 도깨비가 상영했을 때 2화배경인 퀘벡이 너무 예뻐서 죽기전에 한번은 꼭 방문해보고 싶었던 도시였고 토론토로 선택한 이유가

사실 퀘벡갈 때 가까워서였어요ㅋㅋㅋ 도깨비 촬영지인 필수코스들은 다 돌아다녔다가 마지막날 버스를 싹다 놓치는바람에 버스비를 버리고

새로 표를 끊을 수밖에 없었다는건 안비밀이에요..... 하하

지금 한국에 귀국했지만 아직도 퀘벡에서의 기억이 많이 여운이 남아서 도깨비 ost를 하루종일 듣고있어요!ㅋㅋ

이제 퀘벡에서의 아름다웠던 사진들과 다녀온 맛집을 소개하는 글로 시작할게요!

 

퀘벡에 도착했을 때 원데이 교통패스를 구매하고 버스를타고 밥을 먹으러 갔어요!

 

8불조금 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교통비가 장난아니죠..? ^^

 

무튼, 몬트리올에서 퀘벡으로 갔었는데, 버스만 약3시간정도 타고 이동했더니 오후3시가 되도록 제대로 먹지를 못해서 숙소에 체크인한후 짐만 풀고난후에

미리 찾은 식당을 방문했어요! 

제가 자신있게 추천해드릴 식당은 햄버거 맛집으로 유명한 ‘Chic Shack’이라는 식당인데, 항상 대기줄이 짧게 있을정도로 붐볐어요!

 

 

 

 

메뉴판은 이렇게 되어있구요, 조금 특이하다고 생각한점이 김치버거가 있다는점..?이였어요ㅋㅋㅋ김치버거는 흥미로웠지만 먹어보고 싶지는 않아서 총 두 번 방문했었는데,

르 듀 포트버거와 르 쉑버거를 주문했어요! 둘다 너무 맛있었어요..bb

 

 

그리고 사이드로는 항상 허니페퍼칩스와 밀크쉐이크를 시켰는데, 개인적으로 버거보다 맛있었던 허니페퍼칩스는 메이플시럽이랑 곁들여져서 환상적이였어요 ...

집에 메이플시럽으로 감자칩이랑 먹어도 꿀맛일거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요ㅋㅋㅋ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나서 드디어 도깨비촬영지로 이동했어요!!

도깨비언덕인 공유 무덤은 빠질수없어서 커피한잔을 테이크아웃하고선 열심히 등산했던 기억이..

 

 

도착해서 언덕위에서 바라본 풍경은 이렇게 생겼어요!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ㅠㅠㅠㅠㅠㅠ 그냥 친구랑 저랑 둘이서 아무말없이 사진만 200장 찍고

해탈해서 따사로운 햇빛을 받으며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두시간이 잘가더라구요~^^

 

 

 

이건 제가 언덕에서 찍었던 200장 사진중에서 건졌다고 생각할만큼 자연스럽게 배경이랑 조화가 예뻤던 사진이에요!

실제로 한국인들을 도깨비 스팟중에 한곳이였던 여기서 많이 볼수있었어요 :)

 


 

해가 저물고 나서 도깨비 호텔에 불이 들어오면서 너무 예뻐서 또 가져와봤어요!!ㅜㅜ

 

다음으로 진짜 페어몬트 호텔안으로 들어가서 김고은이 편지를 넣었던 장면이였던 엘리베이터 옆에 위치해있던 우체통? 편지함을 보고선 바로 나왔어요ㅋㅋ

 

호텔밖에 나오면 뒤편에 작은공원이 하나있는데 여기도 도깨비 촬영지라고 하더라구요 :)

초록초록해서 예쁘긴했지만 낙엽이 없어서 다소 아쉽긴 했어요..

 

 

아파트 단지에 위치한 촬영지였던 또다른 공원에 갔는데, 드라마 배경에선 낙엽진 가을풍경이였는데 제가 갔을땐 너무 초록빛인 공원이여서

아쉬운마음에 낙엽하나를 주워서 같이 사진찍었어요.....

 

 

 

그러고선 밤에 360도 회전하는 라운지바에 가서 칵테일도 마시면서 하루를 마무리 했는데 주말이여서 그런지 예약을 안하면 창가자리에 앉을수 없었어요!

 

 

뷰도 예쁘고 분위기도 좋아서 퀘벡 가실분은 이곳도 한번 들려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칵테일 가격과 메뉴는 이렇게 나와있었답니다 ;)


 

기분좋게 칵테일을 한잔씩 하고선 밤이 되고 저희는 또다른 촬영지였던 노엘 부티크 상점에 가봤어요! 365일 영업하는 크리스마스 소품샵이였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드라마상 잠시 나왔었던 장면이였는데 왜 이곳을 방문했는지 이해할수있었어요ㅎㅎ


 

그리고 목부러지는 계단인 김고은이랑 공유랑 같이 있었던 쁘띠 샹플랭 거리 가기전인 계단위에서 김고은인 척ㅋㅋㅋㅋㅋ 노려봤어요 :)

 

여기 계단을 내려가서 직진하면 길 한복판인 중간에 뜬금없이 도깨비문인 그 빨간문이 있더라구요.. 사진찍는 사람들은 다 아시아인이였어요 하하

외국인들이 길을 제대로 못다니고 저희를 기다려주시길래 너무 미안해하면서도 찍을건 다 찍었어요 :p

 

 

이렇게 예쁜 퀘벡을 뒤로하고 토론토와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려니 아쉬웠지만 그만큼 좋은 추억들도 많이 만들고 와서 좋았어요!

 

 

퀘벡을 기념할게 뭐가있을까하다 즉흥적으로 퀘벡로고가 있는 티셔츠를 사고 행복해하면서 잠옷으로 입고있답니다ㅎㅎ

 

퀘벡덕에 캐나다에 다시갈 마음이생길정도로 찬란하게 예뻤던 도시였어요! 도깨비 보신분은 캐나다가시면 꼭 가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글로 마지막인사를 드리면서 마무리 지을게요~~ 다들 어학연수 파이팅 하세요!!

 

 

 

 


 

 

 


 

 


 

 

 

 

 

 


 

 

 이름
 패스워드
 
Comment  1
 
문성민   지난 6개월간 공부하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 한국에서 원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하나 다 이뤄지길 진심으로 바랄게용! 화이팅! ^^
전체 서포터즈 목록보기 목록
전다혜님 다른 후기보기

       1 2 3 4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