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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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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밴쿠버] 생생서포터즈 후기 18편 (스탠리파크)

2019-08-19  |  조회수 : 723  |  댓글수 : 1

 글쓴이 강혜란


안녕하세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서 생활하고 있는 생생서포터즈 강혜란입니다^^*

이번에는 밴쿠버의 또 하나의 명소 스탠리 파크에 대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일단 스탠리파크는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5번 버스를 타시면 쉽게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스탠리 파크는 울창한 숲으로, 원래 캐나다 인디언 부족들이 살았으나

1859년 미국과의 전쟁을 대비한 군사기지로 이용되다가

1888년 밴쿠버 시민들을 위한 공원으로 개방되었다고 해요.

 

이곳에서는 스탠리파크를 둘러보는 관광마차도 운행되고

해안선을 따라 공원을 일주하는 조깅코스와 자전거 전용도로가 만들어져 있으며

공원한쪽에는 9,000종이 넘는 해양생물을 보유한 수족관도 있습니다.

 

(#밴쿠버아쿠아리움, 입장료 : 성인38달러, 어린이21달러, 운영시간:09:30~06:00(~)

 


 

저도 몰랐던 사실이었는데 스탠리파크에서 마차관광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Hore Ride 관광 비용은 145달러 (한화 약 37,000~38,000)

가이드분과 함께 설명을 들으시면서 관광하고 총 1시간 소요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밴쿠버에 유학오신 분들이라면 굳이 마차관광을 하지 않으셔도

좋은 경치와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요^^;

유학생분들께 가격이 싼 편은 아닌 거 같아서...

 

 








 

저도 하루 종일 공부하다가 기분 전환 겸 산책하러 스탠리파크에 자주 갔었어요.

옆에는 값비싸보이는 요트들도 잔뜩 있구 운이 좋다면 신기한 동물들도 볼 수 있답니다.

저는 캐나다덕스는 물론 라쿤이랑 심지어 물개까지도 봤었어요.


 


 

스탠리파크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정말 좋아요.

해안가가 정말 잘 마련되어있거든요. 한쪽은 도보용, 한쪽은 자전거전용 도로로요~

 

자전거 대여료는 한 시간 반에 $9부터 시작하구요,

두시간 반 이용하면 $15 라고 하더군요.

가격이 싼 편은 아닙니다만 한번쯤은 해볼만한 가치가 있지않나 싶어요.

 

여러분도 밴쿠버에 유학가신다면 스탠리파크를 자주 가실 걸 추천드려요~

이상으로 이번 후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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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밴쿠버 가시는 분들에게는 너무 익숙한 곳이죠!! ㅎ 자전거 하이킹은 필수 코스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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