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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쿠버/ 02 짐싸기 & 벤쿠버 물가

2019-07-23  |  조회수 : 385  |  댓글수 : 0

 글쓴이 정예빈

안녕하세요 :)

벤쿠버에서 어학연수 하고 있는 정예빈 입니다.

 

이번에는 출국전 짐을 어떻게 싸야 막막하신 분들을 위해 지금까지 제가 지내면서 필요한 것들이랑 캐나다 물가가 어떤지에 대해서 말해볼께요!

 

벤쿠버가 부산이랑 날씨가 비슷하다고 들어서 여름 옷만 거의 챙기고 긴옷들을 안챙겨왔는데 여기는 아직 일교차가 너무너무 심해요 (7 기준

아침이랑 저녁이 굉장히 쌀쌀하답니다 ㅠㅠ

긴팔 같이 챙겨오세요 !! 자켓이나 외투같은 걸칠 있는 추천드려요

물론 낮동안은 덥긴한데 여기는 많이 더워도 습하지 않기 때문에 그늘에 잠깐만 있어도 금방 시원해지고 쌀쌀해져요

점점 날씨가 더워지긴 하겠지만 그래도 아직 20도를 웃돌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같아요 :)

 

그리고 말씀 드리고 싶은게 캐나다는 영양제가 유명하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이것저것 싸오는것 보다 캐나다에서 구매하는걸 추천드려요 ! 비타민이나 오메가3, 유산균 종류도 정말 많고 가격도 괜찮아서 자기에게 필요한 영양소 보충하실 있을거에요 . 조금만 슈퍼에만 가도 종류가 정말정말 많고 쉽게 구매하실 있답니다 


 


 

 

그리고 웬만한 생필품(샴푸, 린스, 바디워시 ) 한국이랑 비슷하거나 저렴해서 무겁게 챙기실 필요 없으실 같아요

참고로 렌즈 끼시는 분들은 세척액 한국에서 가져오시는걸 추천드려요. 여기가 훨씬 비쌉니다..

 

라면이나 같은 한국음식 같은것들도 여기 슈퍼나 편의점만 가도 종류 많고 왠만한건 있어요! 심지어 가격도 한국이랑 비슷해요!! 특히 컵라면 같은거 부피 차지 많이 하는데 굳이 가져 필요 없을 같아요


 

 

벤쿠버 물가는 생필품이나 식재료 같은것들은 한국보다 저렴한 같아요! 샴푸같은거 부터 과자, 과일, 채소, 보통 슈퍼에서 있는 것들은 한국이랑 비슷하거나 저렴한 편인데 


 


 

밖에서 식사를 하면 한끼에 보통 2만원 정도 하는 같아요.. (팀홀튼같은 패스트푸드점이 아닌 이상)

그리고 물론 팁도 따로 내구요,,

 

그리고 여기는 물이 비싼 편인 같아요! 상대적으로 커피가 싸답니다. 물값이랑 커피값이 비슷해요..!!

 

 

여기 한국 다이소같은 달러라마 라고 있는데 처음에 필요한 이것저것 구매하실 여기도 한번 가보시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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