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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감자리포터 리얼스토리

 퀘백

2019-06-15  |  조회수 : 319  |  댓글수 : 0

 글쓴이 여다은


안녕하세요 생생리포터 다은입니다🤗

 

오늘은 퀘백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일주일 방학을 신청하고 여기서 친해진 동생과 자유여행으로 퀘백&몬트리올을 여행하게되었어요.

여행사는 주말을 껴서 길어야 3~4일 밖에 안되서 저희는 개인적으로 6일을 다녀오게되었습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자유여행을 추천해드려요~

별로 크지가 않고 교통도 잘 되어있어서 여행하기 편리합니다.


퀘백 하면 아무래도 공유님 '도.깨.비' 가 떠오르죵

그래서인지 단체관광으로 한국 아주머니분들이 정~말 많으셨어요.

이곳은 도깨비호텔로 불리는 '샤토 프롱트낙 호텔'입니다 아침에 한번 해가 졌을때 한번 이렇게 두번 봐주셔야해요 느낌이 달라요ㅠㅠ너무 이쁩니다!



그리고 이곳은 그 유명한 빨간문 도깨비문이에요!!

한국사람들에게 너무 유명해서 한국사람들만 이 문쪽에 줄을 스고 기다립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이 없는 시간에 다시한번 와서 찍었어요!


이곳도 나름 유명한 곳인 크리스마스마켓입니다!

지도로 찾아도 안나오고 해서 찾기 정말 힘들었어요ㅠㅠ그래도 퀘백시티가 작아서 지나다니다보면 찾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이곳은 도깨비 언덕이에요~~
여기에서 퀘백시티를 한눈이 볼 수 있어요.

시간을 잘 맞춰가셔서 꼭 노을이 지는 모습을 보시길 바래요. 너무 이뻐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퀘백까지는 토론토에서 버스로 9시간 정도 걸리지만 지내시면서 꼭 한번쯤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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