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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 아일랜드

2019-05-31  |  조회수 : 339  |  댓글수 : 1

 글쓴이 이승현






날이
좋으면 토론토 아일랜드

 

 토론토 아일랜드도 추운 겨울동안 가기 힘든 하나에요. 그래서 토론토에서  날이 풀리면서 가장 먼저 가고 싶었던 중에 하나였죠:)  만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그랬는지 최근에 많이들 가더라고요.

 토론토 아일랜드를 가려면 페리를 이용해야해여 8 정도 했던 같아요. 학생이 싸서 국제학생증을 보여주면서 학생임을 강조했는데 언더 19세를 뜻한다고 계속 19 넘었냐고 묻는데 저도 19이고 싶다고요 ㅠㅠ슬퍼졌어요 또르르 배도 타는 마다 도착하는 위치가 다른데 처음에 모르고 제일 빨리 오는 탔다가 집이 많이 곳에 내렸어요. 보통은 centre island 내려서 많이 보더라고요

 공원도 있고 벚꽃도 있고 바다 ... 사실은 호수지만 많이들 바다라고 부르는 곳도 있고 새들이 진짜 많아요. 백조를 살면서 적이 없는 같은데 여기서 엄청 많이 봤어요. 정말 고고하고 우아한 새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반전매력의 새였어요. 고고하게 수영을 하다가 갑자기 머리를 물에 박고 수영을 하는데 의외였어요.

 그리고 인생샷 찍기 진짜 좋은 장소 모든 장소 하나하나가 너무 예뻐요. 특히 추천하는 것은 선셋!!! 토론토의 여름은 해가 늦게져서 선셋을 보기위해서는 오래동안 기다려야하는데 제가 갔을 때는 거의 9시까지 있다가 배를 탔던 같아요. 솔직히 9시까지 있기에는 것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많은 가게들이 6 쯔음에 문을 닫기 때문에 기다리기 힘든데 선셋을 보기 위해서라면 가치가 있는 기다림인 같아요. 해가 같을 배를 타고 토론토로 나가면 진짜 너무 아름다워요ㅠㅠ 

 토론토를 한눈에 있다는 , 이게 바로 토론토 아일랜드의 가장 매력이 아닐까 생각해요. 자전거 타는 사람도 산책하는 사람도 모두 편안하고 행복해 보여서 저까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오죠. Centre island 말고 호수를 끼고 한참 걷다보면 집들이 나오는데 다들 인형집 같고 너무 예뻐요:) 집들 구경하면 고양이도 마중을 나오는데 여기 진짜 고양이 많아요(뱀도 나오고요)!!!!! 고양이 사랑하다믄 진짜 토론토아일랜드로 가야해요:) 그리고 토론토시내의 활기참에 지쳐 잠깐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토론토 아일랜드 정말 추천해요!! 

다만 슬픈 점은 제가 마지막으로 갔을 때도 물에 잠긴 부분이 많아서 신발이 젖었는데 홍수랑 해수면 상승으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언젠가 다시 가더라도 한결같이 있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지금까지 토론토아일랜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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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현   토론토의 겨울 ㅠㅠ 너무 춥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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