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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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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쿠버]벤쿠버의 생활공간 VPL

2019-04-06  |  조회수 : 720  |  댓글수 : 0

 글쓴이 여다영


[벤쿠버]벤쿠버의 공립도서관 VPL

 

안녕하세요 저는 벤쿠버에서 어학연수중인 생생서포터즈 여다영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벤쿠버에서 어학연수를 한다면 절대 안 갈 수가 없는 필수 장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바로 VPL이라는 벤쿠버 공립도서관인데요 VACOUVER PUBLIC LIBRARY의 약자입니다~

공립도서관은 저에게나 벤쿠버인들에게나 생활 공간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저도

숙제를 하거나 책을 보러가거나 항상 갔습니다!!

 

 

 

처음에 공립도서관을 봤을때 눈이 휘둥그레 했습니다!! 아니 벤쿠버 한가운데에 왠

콜로세움 같은 건물이!! 하나가 있는겁니다!! 공립도서관은 정말 운영시간이

칼같습니다!! 6시 땡 하면 다 나가라고 내보냅니다~ 입구에 경비원같은 분들이

지키고 있으면서 다 내보냅니다!

  

 

 벤쿠버에서 어학연수하실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것은 벤쿠버 공립도서관 카드를 가자마자

만들라는 겁니다!!! 벤쿠버의 도서관은 공립도서관은 한 개만 있는것이 아니고 벤쿠버를 중심으로

26개 가량이 있답니다(모든곳을 다 가 보지는 않았지만) 이 카드 하나만 있으면 26개의

도서관에서 다 공통으로 이 카드 하나로 모든것을 다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책빌리고, dvd 빌리

고, 컴퓨터 쓰고) 

 

 

 게다가 벤쿠버 도서관은 벤쿠버의 중심 딱 한가운데 있습니다~ 도서관을 나가기만 하면

맛있는 음식점들이 줄지어 모든 패스트 푸드점들이 눈을 들면 있습니다!! 특히 도서관 주변에는

H-MART라는 한인마트가 있습니다!!! 벤쿠버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한국 학생이라면

필수적인 곳인데요~ 한국음식이 그리울때 여기를 들르시게 될꺼에요~

정말 모든 한국음식이 있거든요~ 마트 옆에 분식집도 있어서 (여기 떡볶이가 정말 맛있어요!!)  

암튼 주변에 팀홀드, IGA, 일본라면, 맥도날드, 버거킹 여기 다모여있네용~~

 

저는 도서관에서 보통 숙제는 당연히 기본으로 가고~ 컴퓨터는 하루에 3시간정도 쓸 수 있어요~

그리고 DVD 빌리는 시스템이 정말 좋아요~ 모든 영화를 쉽게 빌려서 볼 수 있어요~

저는 시간많을때 도서관 컴퓨터에 앉아서 영어로 DVD를 봤어요~ 영어 자막 켜놓고(이거

영어공부하는 비법이에요~)

 

 

 

이런 저의 생활공간이자 벤쿠버인의 삶인 도서관이 10월 전후로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도서관이 위로 2~3층 정도가 더 생겼어요!!! 정말 조용하고 깔끔한 열람실이

생겼어요~ 제가 여기서 졸았는데 지키시는분이 와서 깨우시더라구요 여기서 자면 안된다고

정말 스파르타로 공부하고 싶으신분들은 새로운 층의 열람실로 가시면 되겠더라구요~

무슨 회의실같은곳도 생기고 그리고 신청하면 새로운 도서관을 TOUR를 시켜줍니다(저는 투어는 안해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 생겨서 좋아했던 공간은 바로바로 ROOFTOP 이었는데요!!

옥상정원을 만들었더라구요~ 초여름에 완성됐다면 더 좋았을것을;;;; 옥상정원이

생겨서 이쪽에서 도심을 조망할 수 있어서 참좋더라구요~ 공부하다가

공기를 쐬러 나갈 수도 있고!! 가을에는 옥상정원에 심어놓은 나무에 단풍이 들어서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물론 테이블도 세팅해놔서~ 야외에서 책보기 참 좋아요!!!

이상으로 제가 공립도서관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벤쿠버의 새로운 모습의 공립도서관 그리고 옥상정원을 꼭~ 들러보시길(특히 봄,여름에 가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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